가정에서 남성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이제는 가정의
행복이 남편의 변화에 따라
결정된다는 이론이 대세가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다.
남편은 피곤하다는
전제로 항상 많은 부분이
면제가 되었다는 고정관념을
생각하신 분들은
조금 이의를 제기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가지 중요한 것은
부부사이에 변화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는 조금씩 내가 더 노력해야
한다는 전제는 있는거 같다.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이런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언급을 하고 있다.
한재광 저자의
<오늘도 나는 마늘을 썬다> 이다.
저자는 4자녀의 아빠
그리고, 공공기관에서 금융과 마케팅
현업에서 근무했고
20년이 지난 지금의 결혼생활에서
부부중심의 사회에 대한
단단하고 존중하는 부부생활을
꿈꾸면서 이책을 저술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흔한 부부의 모습은
가정에서. 부부의 역할이 단절되고
맡은 역할에 대한 서로의 소통도 없고
이런 전형적인 부부의 모습을
탈피해야 된다는 논리에서 내용은
시작된다.
책에서는 부부싸움을 사라지게 하는
비법과 좋은 남편이 되기 위한
많은 비법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그것을 하나씩 찾아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지금보다 더욱 행복하고 원활한
가정과 평화가 지속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과거의 나와 거리두기
그리고, 아내가 달라져 보여요.
책에서는 지금까지 관습처럼 해왔던
남편의 역할에서 탈피하여.
조금은 더 진보적인 모습만으로도
관계 개선과 부부와 가족의
행복이 찾아올수 있다면서
남편의 역할을 조금 더 강조한
측면이 있다.
남편이라는 이름. 가장이라는 무게
결코 쉽지 않지만
내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는
조금 더 변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좋은 도서 많은분들게
추천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