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마늘을 썬다
한재광 지음 / 부크크(bookk)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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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남성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이제는 가정의

행복이 남편의 변화에 따라

결정된다는 이론이 대세가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다.

​

남편은 피곤하다는

전제로 항상 많은 부분이

면제가 되었다는 고정관념을

생각하신 분들은

조금 이의를 제기할수도 있지만!

​

그래도, 한가지 중요한 것은

부부사이에 변화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는 조금씩 내가 더 노력해야

한다는 전제는 있는거 같다.

​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이런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언급을 하고 있다.

​

한재광 저자의

<오늘도 나는 마늘을 썬다> 이다.

​

저자는 4자녀의 아빠

그리고, 공공기관에서 금융과 마케팅

현업에서 근무했고

20년이 지난 지금의 결혼생활에서

부부중심의 사회에 대한

단단하고 존중하는 부부생활을

꿈꾸면서 이책을 저술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

흔한 부부의 모습은

가정에서. 부부의 역할이 단절되고

맡은 역할에 대한 서로의 소통도 없고

​

이런 전형적인 부부의 모습을

탈피해야 된다는 논리에서 내용은

시작된다.

​

책에서는 부부싸움을 사라지게 하는

비법과 좋은 남편이 되기 위한

많은 비법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

그것을 하나씩 찾아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지금보다 더욱 행복하고 원활한

가정과 평화가 지속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과거의 나와 거리두기

그리고, 아내가 달라져 보여요.

책에서는 지금까지 관습처럼 해왔던

남편의 역할에서 탈피하여.

​

조금은 더 진보적인 모습만으로도

관계 개선과 부부와 가족의

행복이 찾아올수 있다면서

​

남편의 역할을 조금 더 강조한

측면이 있다.

​

남편이라는 이름. 가장이라는 무게

결코 쉽지 않지만

내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는

조금 더 변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

좋은 도서 많은분들게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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