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1년의 계획을 목표로 잡고
그 세부적인 항목을 추진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행에 옮기고는 한다.
개인이 매일 기록하고
그 기록된 내용을 일일이
확인하고, 정해진 툴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기에, 다이어리의 아날로그
감성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개인적 경험에 의존해보면
그래도, 아직은 디지털 감성보다는
아날로그 감성이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 기록과
추진 목표를 자유롭게 기술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제! 어떤 플래닛을 이용하면 될지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필자는 지금까지는
개인적인 취향에 적합한 것이
없다는 이유 때문에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캘린더를 그냥 지나치고는 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맘에 드는
다이어리 로드맵을 하나 발견했다.
다이어리 도서의 제목은
<지금 그리고 여기>이고
민경미 저자님의 작품이다.
한번 책을 펼쳐본 독자들은
이렇게 활자가 없는 도서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읽는 개념보다는 쓰는 개념에
다소 당황하실수도 있겠다.
그런데, 그간 다이어리가
개인의 일정과 주요한 메모위주의
형식이였다면
이번에 발간된 도서는
올해 나의 커리어 목표
업무 목표 설정, 커리어 관리
개인을 위한 연간 실천 로드맵 등
복잡 다단한 많은 지표들을
한곳에 종합적으로 묶어
개인이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양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만 꾸준히 작성한다면
내 목표에 조금은 근접할수 있고
그동안의 모든 기록들이
나를 한단계 더 끌어올릴수 있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좋은 도서와 플래닛 실천 양식을
많은 분들게 추천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