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서
대면회의를 거의 해본적이 없는거 같다.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는
한달에 20일이상을 꼭 회의해야 하는
대면회의가 필수인 직무인데도 불구
이렇게 온라인으로
회의를 계속 진행하는 것도
상상을 할수 없는 일인데
막상 그 상황이 되는 어김없이
상황에 적응이 되는 건 사실인거 같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회의가
계속 이루어지다보니
여러 가지 작동법과 화법에 대한
한계를 많이 느낀다.
소형카메라를 쳐다보면
표현하는 방식들이 조금은 낯설고
어떤 말을 오가야 하는지 전달력
표현력도 고민이 많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고민과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점에
좋은 도서를 최근에 읽어보게 되었는데
<나, 누구랑 말하니> 문석현 저자의
도서이다.
이 도서에서는 온텍트 시대 소통을
잘하는 사람을 만들어주는 핵심 말하기
필살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말하는 톤에 대한 단상
말빨을 상향할수 있는 여러 가지 기법
키워드 활용해서, 사람들의 급속
관심을 끌게 만드는 방법들
그리고 온택트 시대에 상대방의 말을
더욱 경청하게 만들 수 있는 화법에 대한
여러 가지 사례들
읽어보면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아
회의를 자주하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은 도서이다.
온택트의 소통은 일반 대면의 소통과는
많이 다르고, 얼굴을 기억하기도 쉽지 않기에
화법이 무엇보다 강조되고 중요한 매체이다.
책에서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담긴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