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는 싫지만 내 일은 잘합니다 - 별난 리더를 만나도 행복하게 일하는 법
후루카와 히로노리 지음, 이해란 옮김 / 현대지성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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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리더를 만나 매일을 고생하고 있는

상처받은 영혼을 달래기 위해

<상사는 싫지만 내 일은 잘합니다>를

최근에 읽어 봤다.

​

세상에 불변의 진리가 한가지 있다.

아무리 조직과 단체를 옮기고 옮겨도

그 집단 안에는 별나고, 이상한 몬스터가

꼭 한명씩 속해있다.

​

심지어는 그 몬스터가 사라져서

평화가 찾아올것만 같아도

그 구성원중에 새로운 몬스터가 다시

탄생하여, 조직원들을 괴롭히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

그러면, 우리는 퇴사를 하면서

그 이상한 리더에게서 매번 도망만

다녀야만 할까

​

근본적으로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상황만 계속해서 회피한다고 해서

사회생활의 경력단절과

개인적인 피로감은 누가 보상해주지 않는다.

​

나쁜상사는 어느 집단에든 항상 존재한다.

우리가 조직생활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런 분들과 관계 형성을 어느 정도

각오해야 한다는 점도 상기해야 한다.

(분명 아무도 원하고 있지 않겠지만!)

​

이 책은 이런 나쁜 상사와 잘 지낼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그 분은 바뀌지 않는다.

​

수십년간을 그렇게 생활해온 분이

부하직원이 혹은 주변에서 싫다고 그 속성을

하루 아침에 바뀐다고 기대하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

내가 조금더 행복하고, 더 온전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내가 실력을 키우고

내가 조금은 더 당당해지는 방법밖에는 없다.

​

저자는 이런 나쁜 상사에게 대처하는 요령과

지금 당장 쓸수 있는 유용한 스킬을 하나씩

소개하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회사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

책에서는 나쁜 직장상사의 유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아! 정말 한두가지가 아닌거 같고

갑자기 회사에 더 나가기 싫어질 것도 같은데

​

우리는 위풍당당한 직장인이기에

이 책을 읽고, 모두 이겨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좋은 책 직장인들이 많이 읽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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