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이지만 인싸 직장인입니다
장징런 지음, 우디 옮김 / 스타리치북스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성격에 대해

한번즈음 고민이 있었을거 같다.

​

자신의 성격이 내향적인지

외향적인지에 대한 판단도 못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

혹은 지나치게 한쪽으로만 쏠린

성격으로 인해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

최근에 이런 성격과 관련된 유익한

도서 한권을 읽어보았다.

​

책의 제목은

<내성적이지만 인싸 직장인입니다> 이고

장징런 저자가 쓴 도서이다.

​

저자는 본인의 성격부터 정확히 밝히고 있다.

사람과의 만남을 부담스러워하고

대면 회의와 출퇴근시간에 동료의 만남도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

전형적인 내성적 성격의 스타일의 성격이다.

​

저자는 시종일관

내성적인 성격의 장점과 강점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고 있다.

​

내면의 성찰을 많이 할수 있고

대화를 할때도 신중하고

행동 하나 하나에 조심함이 배어있어

신뢰성을 얻기 좋은 성격으로

특유의 장점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다.

​

책 내용중에는

MBTI 성격 유형 테스트와 같이

자신의 성격을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항목들도 있어, 초간단으로 내향적/외향적 성향을

특정해볼 수도 있다.

​

책이 정말 유익했던 점은

유명한 전문가의 인용 문구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

책 한권을 읽었지만

그 안에 전문가들이 견해와 식견

​

그리고, 전문가들이 내성적인 사람들에 대해

판단하는 나름 근거와 논리들이

명확히 들어 있어

어떤 상황에 대한 판단을 하고

이해하기 좋았던거 같다.

​

저자는 독자를 위해

내성적인 사람들의 구체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대화도 책에 많이 수록을 했다.

​

그래서! 책은 재미를 더욱 부가하고

전문가들의 견해는 책의 내용을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

내성적인 사람들의 강점

외향적인 사람들의 강점을

상호 접목하여, 개인의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전략이 필요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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