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을 소재로 햇기에 공감가는 내용들이네요.
제가 아직은 신혼이라고 할수 있네요~ㅋ
그래서인지 앞으로 아이낳고 살 미래의 모습일까?하는 생각도 들엇구요.
딱히 주제는 없엇지만 가볍게 공감하며 볼만한 책인듯합니다.
평소에 만화아니면 책을 끝까지 못보는 편이라서요.
웹툰이라는 장르가 참 제게는 딱입니다.ㅋㅋㅋ
엄마이게 뭐야?그것도 삿는데.
이거 다 읽고 읽어봐야 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