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때는 창의과학 수업을 들으며과학에 대한 이미지가 재미와 흥미였던 아이가3학년이 되어 어렵고 지루하다는표현을 하기 시작했다아마도 이론과 과학 용어의 어려움 때문이 아닐까 싶어서퍼즐로 과학을 만나 보기로 했다결과는 성공적이다2학년 4학년이 쉽게 풀 수 있는문제만 있는 것이 아닌데도서로 주거니 받거니퀴즈처럼 맞춰가다 보니딱딱 맞게 빈칸이 채워져간다이렇게 배운 단어는 백과사전 검색으로한 번 더 확인하게 해주는데어느새 암기해서는 끝말잇기에 적절히사용하는 기특함도 보인다사실 아이들이 내는 문제들 중나도 처음 듣는 단어들이 있었는데이럴 때는 미리 답지 확인하고 시작하는엄마의 은밀한 준비가 필요하다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공부하는 즐거운 과학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