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의 의미를 알게되며 사소한 게임에도 1등만 해야하고 뭐든 최고라는 칭찬을 듣고싶은 6살 딸아이는 놀이의 즐거움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함께 배웠습니다 최고나 1등이 되는것 보다 중요한게 있다는 걸요 아이는 메이시처럼 거울을 보며 메이시의 표정을 흉내내고 어떤 표정이 좋은지 이야기 하기 시작하고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저는 꼭 안아주었어요 아이의 자존감은 1등이 아닌 양육자의 인정과 사랑표현 이라는걸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더 자주 안아주고 더 자주 인정해 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