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첫 숨바꼭질 놀이책 : 우리 집 우리 아기 첫 숨바꼭질 놀이책
스티븐 바커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어스본코리아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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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주는 놀이는

뭐니뭐니해도 숨은그림찾기가 최고죠~

 

직접 해보는 것도 좋지만,

책을 통해 훈련하는 것도 중요하더군요.

우리아기 첫 숨바꼭질 놀이책은

즐겁게 놀이하면서 사물을 인지하고 자연스럽게 말문도 터지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예요.

 

 


배경은 우리집.

복작복작한 방, 조용한 공부방 등등 우리집에서 일상을 다루고 있어요.



가족사진을 보면서

가족의 의미도 되새겨보았어요.

 


여기저기 등장하는 구멍들은 지구본도 되었다가

시계도 되었다가

화분도 되었다가~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숨은그림을 찾아보는 활동이지만,

질문과 답이 서로 위치상 떨어져 있어서

잘 관찰하고 집중하지 않으면 시간이 오래걸릴수 있을것 같아요..

이렇게 훈련하다보면 관찰력과 집중력 up!될수 밖에 없겠죠?


 

어스본 액티비티북을 만나보면서 항상 느끼는 점은

아기자기 하고,

유아들이 흥미있을만한 아이템(플랩,구멍,동물,알록달록한 색깔 등등)으로

잘 구성했다는 것이죠..


 

특히 이런 토이북,액티비티북은

집에서도 잘 활용하지만

외출때나 여행때 아주 요긴하게 활용할수 있어요.

 

 

 

 

 

어스본 우리아기 첫 숨바꼭질 놀이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놀이북인데요.

숨은그림찾기 놀이도 하면서 여러 사물을 인지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주기에

정말 활용도 높은책이랍니다.


자유시간을 가지고플때,

외출시에나

여행할때, 필수로 챙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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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이는 엄마표 영어
송후정 지음 / 한빛라이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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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지향하는 엄마들이라면
내 아이를 영어 영재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들이라면
이 책 제목을 보고는 솔깃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역시 마찬가지였구요..




전 서율맘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됬는데,
제 결론은
서율맘은 영어못하는 엄마가 아니라
무진장~ 노력해서 영어를 잘하게 된 엄마 같았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결론,
모든 아이는 영어 영재가 될수 있지만, 
아무나 될수는 없다.
영어 영재는 엄마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서율맘의

영어노래 활용
꾸준함
관찰
그리고 모녀간의 애착

이 서율양을 지금의 영어 영재로 만들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항상 느끼고 있지만,
학습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죠..
잘자고 잘먹고..
유아기에는 이보다 더 중요한건 없을 것 같아요.
서율양의 체질을 분석해서 잘 맞는 음식위주로 식사준비를 했다는 점이 인상깊었어요..


서율맘이 엄마표 영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노래였어요..
바로, 라임이 있는 노래, 마더구스였죠.

이또한 저도 동감하고 있는 내용인데,
가장 최단시간에 아웃풋을 주는건 바로 노래죠..
노래를 흥얼거리다 보면,
듣기,읽기,말하기,쓰기가 자연스럽게 습득된답니다.
 
서율맘이 중요시했던 건 영어만이 아니었어요..
한국어, 즉 우리말의 꾸준한 노출도 서율양을 영어 영재로 만드는데 한 몫 했다는 말씀~

영어와 더불어 한국어에 대한 이해가 깔려있으면
 더 깊은 이해와 활용이 가능하니까요..


 

엄마표 영어를 할때 가장 힘든 시기를 꼽는다면
바로 영어거부증이 오는 시기일텐데요..
서율양도 이 시기를 경험했더라구요.

영어거부증 극복하는 비결은 바로 엄마가 먼저 즐겨라!!!

그 극복기가 책에 아주 구체적으로 담겨 있으니
" 내 아이가 지금 영어거부증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자는 모든 아이가 영어 영재가 될수 있다는 의견이네요..
하지만 다 영재가 될수 없는 이유는?

하다 말았거나
아이에게 영어흥미를 잃게 만들었거나
글자교육에만 치중했거나
기초없이 레벨업 했거나..

이 4가지 경우를 언급했어요..
(특히 1,2번째이 경우에는 엄마표영어 한다는 엄마들이 많이 저지를수 있는 실수이기도 한것 같아요)
 

이중언어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알수 있었어요~
한글도 모르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도 되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하네요.

한국어, 영어는 가르쳐야 하는 공부가 아니다.
그저 그냥 언어일뿐...인것을...

 

엄마표 영어에 활용할수 있는 가장 흔한 수단인
DVD

요즘은 정말 많은 교육적 컨텐츠, DVD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죠~
DVD만 봐도 영어듣기는 걱정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효과적인 그런 학습용 DVD들이죠..

서율맘은 이 DVD를 효과적인 활용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네요.


 


제가 서율맘님에게 감동했던 부분이 있어요..
바로 일상대화를 종이,메모에 적어 벽에 붙인다음
상황에 맞게 자주 말해주었다고 해요.

사실 이 방법은 오히려 영어를 못?하는 저자이기에 더 효과본 방법인것 같아요.

솔직히, 인생의 반 이상을 해외에서 살다 온 사람도
집에서 영어로 대화해주기 정말 힘들어요..

그 예가 바로 제이콥파인 제 신랑이예요..
절대 못해요!!!

오히려, 난 영어를 못하니, 이렇게라고 해서 아이에게 더 많이 들려주자...하는 엄마의 마음이
서율양을 영어 영재로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는 엄마들이 주의해야 할점.
바로 확인하기!!!

저도 격하게 공감하는 바..

아이에게 자꾸 확인하고 싶을땐, 책을 한번 더 읽어주기!!!
함께 실천해보아요~



또 영어책이라고 해도,
창작만,전래만,명작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다양한 분야의 책으로 노출해주는게 필요하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서율맘이 경험한 월령별 영어책과 DVD목록을 제공하는데요.
제가 쭉~읽다보니,
 이 목록에 없는 책을 찾는게 더 쉬울것 같았어요..
(거의 모든 영어책이 리스트업 되어있네요.)

내 아이가 영어 영재인 서율양처럼 되길 원한다고 해서
이 모든 책을 갖추어놓고 똑같이 노출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저자도 강조했듯이 모국어가 아닌 환경에서의 영어공부는 마라톤과 같아요.
아이의 수준에 절대 맞지 않는 책이나 컨텐츠를 강요해서는 절대 안되겠죠..

(서율양의 영어수준을 감안해서, 대략적인 책의 성격과 특징을 참고하는 자료로 활용하시면 될것 같아요..)

오성식 님의 추천의 글 또한 제가 공감한 부분이 많았어요.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비법은 정말 간단했어요.

1. 어렸을때 하기
2. 많이 하기

방법론적으로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결국은  "어렸을때 많이 하기" 가 정답이었네요..!


 
 
이외에도 여러 엄마들의 영어진행기를 볼수 있었는데요,
결국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 노래 " 를 꼽고 있어요.
 
여러 엄마들이 효과본 바로 그 방법, 노래..
모든 아이는 영어 영재가 될수 있고, 엄마의 노력으로 만들어질수 있다.

공감백퍼예요..

저자인 서율맘님처럼 할 자신은 없지만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한 엄마로서
앞으로는 저도 더 많은 노래를 외워서
제이콥군과 함께 불러봐야겠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고자 하신다면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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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어디 숨었니? : 모두 잠든 밤 - 플랩북 어디어디 숨었니?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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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액티비티북, 모두잠든밤 책은 정말 꼼꼼히 살펴볼수록 재미가 있네요..

엄청 디테일해요..

이 작은 책에 어찌 이렇게 다 담았는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플랩과 구멍들을 활용해서

모두잠든밤에도 열시히 일을 하는 사람들과 야행성인 동물들이 있다는 걸 알려줘요.

정말 매력있당께롱... ^^ 

  

 

 

저 별과 달, 그리고 조그마한 플랩들..

하나하나에 스토리가 담겨있고,

아이와의 대화거리가 생기네요..


Good!

 


올빼미가 들쥐를 잡아먹으러 왔다고 하니..

제이콥군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어요..

" 올빼미야..쥐 먹지마...아파..."


쩝..


 


밤에도 열심히 달리는 기차예요..

기차안에서 손님들은 잠에 빠져 있지만,

기관사 아저씨는 열심히 운전을 하시죠.

노후된 기찻길도 밤에 고쳐요...


해가 뜰때쯤 가장 북적이는 곳이 바로 시장이죠..

 

해가 뜨면 달과 별을 사라지고

환한 해가 뜨지요..

사람들은 또 바빠지고 새들은 노래하고..

활기찬 아침이 시작된답니다.

 


이 책 한권에는 모두잠든밤 사람들과 동물들의 일상이 담겨있어요..

재미뿐 아니라 동물들에 대한 지식도 채워주는

어스본 액티비티북이예요.

진심추천!!!


제이콥군은 저녁식사때마다

모두잠든밤 책을 본답니다.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


Brillant

Usborne

Activity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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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홈스쿨, 하루 15분의 행복 - 초보 워킹맘이 눈물 쏙 빼고 찾아낸 홈스쿨 노하우!
김은영 지음 / 시루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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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죄책감을 책임감으로 바꾸는 힘! 하루15분 홈스쿨이다

 

 

: 딱 하루 15분이다!​
 

 

욕심많은 워킹맘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김은영님.
같은 워킹맘으로
또 같은 홈스쿨을 진행하는 엄마로서
공감가는 점이 많았다.
저자는 일하는 엄마의 죄책감을 책임감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중 하나인
하루 15분 홈스쿨의  팁을 공유한다.
하루 15분,
말은 쉽지만 전업맘이건 워킹맘이건 간에 목표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인것 같다.
하루에 15분정도는 내 아이에게 올인하는 시간을 갖자..
그게 홈스쿨이면 더욱 좋다..
저자는 한글 영어 한자학습
모두 엄마표 공부로 진행했다.
결과는 만족,
그녀의 노하우가 적나라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제시되어 있으니
엄마표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
바로 일하는 엄마들의 죄책감을 책임감으로 바꾸는 일이었다.
아이가 아플때도 어린이집,유치원에 보내야 하는 워킹맘들의 신세...
미안하고, 안타깝고, 죄인이 된듯한 기분이 들지 않는다고 하면 엄마가 아닐것이다.
이 죄책감에 빠져서 허우적대는건 도움이 안된다.
빨리 받아들이고, 회사일을 빨리 끝내고 야근없이 정시에 퇴근하는 것!!!
이게 아이나. 나를 위해 최선의 방법이고, 또 이게 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될것이다.
 
죄책감은 버리고,
책임감을 갖자!!!

 

아이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은 양보다 질로!!!
워킹맘으로서 최선을 다하자!
하루 15분이면 충분하니까..
저자는 크로노스 시간과 카이로스 시간으로 이를 설명하는데, 어차피 일을 그만둘것이 아니라면
아니, 그만둔다고 해도~​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육아,홈스쿨 하기 바란다!​

조기교육, 적기교육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엿볼수 있다.
2세에서 6세까지 취학전 유아기에는 지능이 70%가 결정된다고 한다.
이때 필요한건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이다.!!
격하게 동감하는 부분이다.
유아기때 습관화가 되어있지 않은 아이는
취학후에도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수 있다.
바로 습관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유아기 홈스쿨은 지식전달이 목표가 아니다.
후에 본격적인 학습을 하기 위한 밑거름,토대를 만들어놓을 뿐이다.
공부는 평생해야 하며,
절대 단거리 100미터 경주가 아니다.
길게는 100년 동안의 긴 인생동안 공부를 습관화 하지 못한 사람은 도태될수 밖에 없다.
유아기 홈스쿨하는 엄마들을 조기교육한다 비난하지 마시길...
이들은 추후에 넘쳐나는 사교육현장에서
무조건적이 아닌  사교육 선택형 엄마가 ​될수 있는
멋진 엄마들인것을...​
이것이 진정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이며, 책임감 있는 육아일거란 생각이 든다.
내가 일도 하고 육아도 하는데, 죄책감이 왠말이냐...

 

그렇다면 유아기때는 어떻게 엄마표 공부를 하면 좋을까?
저자의 여러가지 팁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1. 아이의 관심사를 이용하는 방법--> 최고!!!
2.엄마는 배우고, 아이는 가르쳐라 --> 격한 공감!!!
저자의 한글떼기 팁은 놀이다.
이시기에는 학습지를 무한활용했다고 한다.
바로 문자에 생명을 불어넣는 방법이다.
4세 우리 아이도 그렇지만
자신이 보는 것 하나하나가 모두 생명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를 엄마표 공부에 도입하면 효과가 클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놀이의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바로 게임이다.
아이는 승자. 부모는 패자가 되어야 한다.
적어도 6살까지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하물며 아이는 말할것도 없다.
말로만 하는 칭찬도 좋지만. 강한 동기부여를 위해서는 상장과 보상이 따르면 더 효과적이다.
이때 활용할수 있는게 칭찬스티커다..
하루 15분의 엄마표 공부의 힘은 아이에게
공부하는 습관, 그리고 즐거움, 성취감 등을 선물하는 것이다.
엄마만이 해줄수 있는
특별한 선물인것이다.

 

일하는 엄마건 전업맘이건 상관없이
내 아이에게 가장 특별한 선물을 주고자 한다면
책임감 있게 하루 15분 엄마표 공부를 시작하기를 바란다.
나 또한 평생을 워킹맘인 친정엄마를 보며 자랐다.
고등학교때에도 스스로 일어나 도시락을 싸서 학교에 갔고,
비가 오는날은 우산없이 집에 뛰어오곤 했다.
동생이나 나나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엄마는 내게 한번도 이에 대해 죄책감이나 미안함을 내비치지 않으셨던거 같다.
오히려 당당했으며, 스스로 일어나 학교가는 일, 그리고 있는 반찬에 밥을 싸가는 것은 고등학교정도의 나이면
당연히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셨다.
엄마는 책임감 있는 육아를 하셨던것 같다.
그렇게 우리 남매는 ​남부럽지 않은 대학에 진학했고, 자기분야에서 각자 열심히 일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우스개소리로 추억하긴 하지만.
일생을...일을 하는 엄마로, 자식인 내게 항상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엄마를 난 사랑한다.
그리고 참으로 본받고 싶다.
​워킹맘이여..
아이에게 죄책감을 가지지 마시길..
퇴근후 15분 아이에게 집중하는 홈스쿨 하시길..​
아이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으로 현명한 육아하시길...
아이가 일하는 엄마에게서 바라는건 죄책감이 아니다.
늘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는 사실
잊지 말자!​
이 책에는 이외에 하루 15분동안 아이에게 놀이하는 여러 방법도 알려주고,
또 꾸준히 엄마표 공부를 할수 있는 팁을 제공해준다.
쉼표는 있지만 마침표는 없어야 할 하루 15분 엄마표 공부!!!
나도 이책을 읽고 많은 공감과 위로, 그리고 동질감을 느꼈는데,
앞으로 나와 같은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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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책 육아 - 대화력과 정서지능이 뛰어난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기적의 육아법
멤 폭스 지음, 신예용 옮김 / 로그인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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