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 일을 오래하면서어느 순간부터 말을 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듣는 일이 많았다.상담의 시작은 경청을 통해상대방과의 라포를 형성하는거라고생각해서 였던것 같다.10년 넘는 영업직 업무로 버릇처럼듣기만 했던 내게 책 표지의 '우리 모두는 내 이야기를 들어줄누군가가 필요하다'는 문구가왠지 내 마음을 두드렸다.책속에서 만난 상담자들은현실에서 언제든 만날 수 있는이야기들이라서 왠지 친숙하게 느껴졌다.특히 요즘은 TV를 통해서 자주 접하는은둔형 외톨이 문제는 더 많은 관심과은둔형 외톨이가 되지 않게 도와주는방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세상에서 고립되는 아이들이 없도록어른들이 더 많이 애쓰면 좋겠다!!소설속 상담심리사의 이야기들로여러가지 마음의 모습을 알아보고치유되어가는 과정속에서스스로의 마음도 조용히 들여다보는자기만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지금 나의 모습은 예전에 내가 뿌린 씨앗이다."내가 좋아하는 '인생은 선택의 총합이다.'와 비슷해서더욱 눈길이 가는 문장이였다.우리 중 몇명이나 저자처럼 시련들을 자신이 뿌린 씨앗의 결과라받아들일 수 있을까?!책을 읽으면서 즐겨야한다는대목에서 왠지 설레였던건 나혼자일까?ㅎ즐기면서 경험하고 깨닫는 삶은어떤 미소로 가득할지 궁금해졌다.훌륭한 멘토나 스승을 구하고 싶어도방법을 몰랐다면~사람들을 대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조언을 받고 싶었다면~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길 바란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후회하지 않는 그런 순간들이 얼마나 될까?!솔직히 후회하는 결정들이 훨씬 많은게 현생살이다 ㅠㅡㅠ그래서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법'책 속에 숨어 있다는~후회 없는 결정을 돕는 66가지 통찰이너무 절실하게 필요하다!!구구절절 구차한 설명이 아닌~지극히 간결한 말들로 전해주는내게 필요한 수많은 조언들!!이래서 팀 페리스가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아 고르기가 힘들다"고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매순간 스스로의 선택이 모여 오늘의 내가 된다고 한다.그러니 내일의 내가 조금은 덜 후회하게여러가지의 선택지 중에서~덜 후회하는 방법을 공부해보자!!나도 언젠가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살아가는 날이 올거라고 믿는다!!
요즘 일본어 말하기 책의 매력에살포시 빠져들고 있어서~일본어 쓰기도 같이 도전해보면더 시너지가 있을것 같다는 부푼 기대를 안고 책을 넘겼다.사실 어릴때부터 워낙 악필이라서한글도 제대로 알아보기 힘든데..일본어는 괜찮을까? 걱정이 되었지만당장 누군가에게 보여줄 건 아니니까~라고 혼자 위로를 하면서따라쓰기? 혹은 그리기?를 했다 ㅋㅋ학교 다닐때 한자를 그리는거냐?고 하셨던 선생님 말씀이자꾸만 떠올라서 혼자 피식거리면서..단순 암기식 공부가 아닌~매일 쓰기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구성되어 있는 책이라서 좋다!!대표 문장 100개와 응용 문장 200개!!총 300문장을 따라 쓰면서~서서히 일본에에 익숙해지면 된다!물론 아직 나는 역부족이지만 ㅠㅡㅠ;;계속 하다보면 분명 늘어날테지!!ㅎ일본어에 관심이 있어서 기본기부터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초보들에게~함께 해보길 추천한다!!ㅎ
가만히 표지만 들여다보고 있어도괜시리 웃음이 나는 책이다!!얼마전 중국으로 돌아가던날비가오는데도 많은 사람들이푸바오를 배웅했던 영상을 보면서같이 코끝이 찡해졌던 기억이 난다.그날 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행렬의 사람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책장을 넘길 때마다~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길고 복잡한 설명은 없지만..그저 단순한 대화 속에 담겨져 있는잔잔한 감동이 마음을 다독여준다!!아이의 시선으로 돌아가서마냥 행복해보이는 판다 쌍둥이를 보면서미소지어보길 바란다~:)어른이들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들이지금을 쉬어가게 해주길 바라면서!!"오늘은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내일을 위해 충전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