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별을 따다 생긴 일 (총2권/완결)
퍼즐나비 / W-Beast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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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소재가 좋았습니다. 보통 오메가 버스물은 제가 좋아하는 소재라 결말이 어떻건 어떤평을 듣건 우선 제가 구매해서 읽고 판단하는 편인데..게다가 리뷰이벤트도 있기에 구매한건데 결론적으로 전 재밌게봤습니다.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었어요 ㅠㅠ게다가 배우공이면서 극우성알파와 열성오메가 연상수의 조합이라니 ㅠㅠ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 범벅이라 보기전부터 설레여쑥요 ㅎㅎ

읽고나서 외전이 없음을 아쉬워했습니다..ㅠㅠㅠㅠ

근데 끝이 좀 아쉬워요 좀 갑자기 끝을 낸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뒤로갈수록 공이 자기멋대로 굴어서 그런부분은 좀 싫었어요.

수가 집앞에 찾아오지말라고 싫은거에대해 말하는데도 자기사랑이 이래서 널만나러 온거라는식의 자기주장만 펼치는 부분들이 좀 ㅡㅡ눈살이 찌푸려졌습니다.

 

물론 유치한 부분들도 있기도 해요...

그리고 페로몬에 의한 ...그런 부분들이 많이 나와요 ;;;

그런 씬들 보고싶을때 보는건 딱 알맞긴한데 의미없는 씬들이 좀 많이 나오긴합니다.

본편에선 씬하나도 안나와요..외전에서 나오는데 그게 그냥...좀 그래요 ㅠ

제가 좋아하는 소재라 좀 그런부분들은 감수하고 보긴했는데

좀..아쉬운 부분들이 많아요

수가 임신한 후에 임신한거 힘들어하는거에 대한 내용도 많이 나온거같아서

ㅎㅎ 여튼 저야 뭐 이런소재 좋아하니 그럭저럭 잘보긴했는데 아쉬움임 많이 남습니다

작가님이 뒷심이 조금 약하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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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더 로얄(The Royal) 1 [BL] 더 로얄 1
캐롯와퍼 / BLYNUE 블리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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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물이라해서 생각했는데..대놓고 근친이 아닌 반근친??같은 느낌이라 그럭저럭 괜찮게봤어요 그리고 빙의물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그런가^^재밌게봤습니다.그리고 표지의 주인공들이 잘생겨서 공수연상하며 읽기에도 참 좋았어요~ 전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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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일하고 있다 아이가!
이마죠 케이 저/묘진 츠바사 일러스트 / 리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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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맘에들어요~그리고 리맨물은 사랑이죠! 무조건 구매하는데 전 사투리 쓰는게 참 맘에 들었어요.작가님이 그리고 잘생긴 남주를 잘그리시는듯 ㅎㅎ 매력이 철철넘칩니다 ^^ 다음작품도 구매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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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스타의 연애 (삽화본) 1 [BL] 스타의 연애 (삽화본) 1
블랙커피 / 스토리B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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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결론이 날지1권부터 느낌이 오긴하는데..생각보다 수가 많이 구릅니다.그점이 안타까웠어요..그리고 중간에 삽화있는거 은혜롭습니다ㅠㅠ너무좋았어요.그리고 1권부터 사건들이 터지는데 어찌 수습할지 2권이 기대됩니다. 생각보다어둡긴하지만..해피엔딩일거라믿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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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입술 - BL the Classics (총2권/완결)
뾰족가시 지음 / 더클북컴퍼니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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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리뷰이벤트가 있어서 구매한것도 있지만..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받아서 구매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표지도 마음에 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소문에 옛날 소설느낌이 난다고해서(좋은표현입니다ㅎㅎ) 믿고 구매했습니다.결과는...! 재밌습니다 ㅠㅠㅠㅠ

그리고 역시나 옛날느낌난다싶더니만 2011년에 개인지로 나왔던걸 이북으로 출간한거네요!

갤럭시탭으로 보는데 1권기준 290페이지 정도 나옵니다.

프롤로그는 간단하게 1~7로만 표현되어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현대물에 미인공,평범수,호구수,게다가 이 키워드 들어가면 무조건 다 읽는 짝사랑수 ㅠㅠㅠㅠ 할리킹물이라 더더욱 재밌게봤습니다.그리고 캐릭터들의 성격들이 다 특이합니다.

개인적으로 공이 참 매력적이에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이 드는데 이게 자칫잘못하면 지루하고 늘어지는데 그런느낌이 없어요~ 편하게 흘러가는 거 같다고 해야하나..

보통의 소설에서의 공수 캐릭터가 입술에서는 정반대로 표현이 돼요

공이 새침데기 같다면 수가 뭔가 무뚝뚝한거처럼 보여도 다정한 그런 느낌??

물론 예전 작품이다보니 조금의 올드함은 있지만...저는 옛날 사람인가봐요

이런느낌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그리고 택승이가 삶에대해 진지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들이 전 좋았어요.

택승이가 몸은 아파도 정신은 정말 건강하고...소설이지만 배우고싶은 점이 있을정도로

멋있다고 느껴지는 소설이였습니다. 전 잘봤어요. 작가님 다음작품도 나온다면 구매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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