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는 조각난 세계를 삽니다 - 돌봄부터 자립까지,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이 함께 사는 법
윤서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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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채만 한 파도처럼 가족을 덮쳤던 고통이 파도타기가 가능한 일상이 되기까지‘란 후면 카피가 보여주듯, 자녀의 조현병이 일상에 뿌리내리는 일은 쉽지 않았다. 무엇이 성공인지도 분명하지 않다. 병자가 가능한 만큼 살기 위해 애쓰는 엄마의 돌봄과 시선이 무척이나 성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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