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끄는 짐승들 - 동물해방과 장애해방
수나우라 테일러 지음, 이마즈 유리.장한길 옮김 / 오월의봄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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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즘/종차별주의에 반대한다는 것은 자연을 치유하거나 무해한 행동만 하자는 게 아니다. 그보단, 비장애/인간 중심적인 인식과 관습을 재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반려동물도 이 ‘짐승‘에 속하는 것인지, 인간이 말하는 반려 관계란 또 다른 인간 중심적 시각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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