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페미니즘을 향해 - 무한히 변화하는 몸 ff 시리즈 3
엘리자베스 그로스 지음, 임옥희.채세진 옮김 / 꿈꾼문고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어쨌든 ‘남근주의‘로 귀결된다는(틀린 말은 아니지만) 작업들과는 다르다. ‘젠더‘는 ‘사회적인‘ 개념? 사회적인 투쟁에서 몸의 위치는 어디일까? 서구의 지적 전통을 재구성하는 서술들도 재밌지만(배울게 많지만), 몸을 상수가 아닌 변수로 판단하는 관점도 대단히 문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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