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주의에 갇힌 근대 - 국민 만들기, 시민 되기, 그리고 성의 정치
문승숙 지음, 이현정 옮김 / 또하나의문화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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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큰 틀에서 남성의 ‘시민화‘와 여성의 ‘시민화‘가 다른 양상을 띄었음은 부정할 수 없겠지만, 이보다는 더 복잡한 맥락을 가진 ‘주체‘들도 있지 않을까 싶다. 시민운동, 노동운동, 여성운동이 그들을 ‘시민‘으로 이끌었다는 주장도 무언가 불충분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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