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엥에서의 주장 입장총서 2
루이 알튀세르 지음 / 솔출판사 / 1991년 12월
평점 :
절판


알튀세르의 마르크스는 ‘마르크스‘가 아니라 ‘알튀세르‘지만, 그래서 더 읽을 가치가 있다. 이게 다 여기서 나온 거였나 싶을 정도로 알려진 테제와 개념들은 거의 모두 등장한다. 본인 작업과 자본론을 개괄하는 내용도 있어, 알튀세르 개론서로도 아주 적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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