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 산업도시 거제, 빛과 그림자 질문의 책 22
양승훈 지음 / 오월의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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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조선소의 생산관계 변화에 주목합니다. 제조업이 약화하니 ‘4차 산업‘에 치중하자는 담론도 있지만, 펀더멘탈로서 제조업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변모해야 할지 나름의 의견을 제시합니다. 산업-경제적인 부분도 흥미롭지만, 거제의 지역성을 다룬 부분도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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