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영양소 - 우리 몸의 건강 지킴이 대림아이 폭넓은 지식 시리즈
신지현.양연조 지음, 김순영 그림 / 대림아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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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영양소는 초등 저학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음식을 골고루 잘 먹어야 하는 이유를 아주 잘 설명해주는 책이랍니다.

사람이 음식을 먹지 않은 채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보통 15일 정도라고 합니다.

15일은 넘게 음식을 먹지 못하면 더는 살기 힘들 정도로 건강이 매우 나빠진다는. .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음식이 꼭 필요해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아주 많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영양소를 5대 영양소라고 해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그리고 5대 영양소는 아니지만 우리몸에 꼭 필요한 물!!!




우리몸은 5대 영양소와 물을 골고루 잘 섭취해줘야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답니다.

모두의 영양소에서는 5대영양소의 역할과 섭취 해야 하는 음식, 부족할때와 많이 섭취했을 때의 증상들까지 아주 꼼꼼하게 잘 설1명되어 있어요.

모든건 건강을 위해서 부족해서도 안되지만 과해서도 안되지요.




물도 마시기 좋은 시간이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목마를때 아무렇게나 마셨던 물을 3.2.1 법칙에 맞춰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실천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이렇듯 자라나는 우리 모든 어린이들이 필수 영양소 음식들을 골고루 먹고 물도 되도록이면 좋은시간에 마시고 건강한 음식을 많이 섭취해서 건강한 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의 영양소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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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 세상 모든 어른을 침묵시킨 6분의 연설 내가 바꾸는 세상 10
재닛 윌슨 지음, 이지후 그림, 송미영 옮김 / 초록개구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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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꾸는 세상 시리즈중 1.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를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라 조금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엄마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았는데 같은 어린이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답니다.



세번은 환경문제로 아마존에서 온 카야포족 원주민 가족을 만나 함께 지내게 되었고 또 고향으로 돌아간 파이아칸 가족을 만나러 아마존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아마존에서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화염에 휩싸인 아마존 숲을 보고 큰 충격을 받게 되었어요.




세번은 엄마 아빠가 열대 우림을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여 일한다는 걸 알았다. 그런 부모님덕분이었을까. . 세번도 자기 힘으로 뭔가를 하고 싶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어. 지금 해야 해.'

그렇게 세번은 집으로 돌아와 친구들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모임 '에코'를 만들게 되었다. 에코는 원주민을 도울 기금을 마련하고, 사람들에게 환경 문제를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이들의 힘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지구 정상 회의에 가서 세번은 단상에 오르게 됩니다.

" 고치는 방법을 모르면 망가뜨리지 마세요, 제발!

어른들은 우리에게 가르친 대로 행동하지 않습니까?

제발말한 대로 행동해 주세요...."




지금도 '6분동안 세계를 침묵시킨 소녀'라는 유튜브 영상이 50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답니다. 12살 어린이가 앞장서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지도 못했고

정말 많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말만 앞서는 어른들.. 행동이 바르지 못한 어른들. . 눈앞에 욕심만 보는 어른들 때문에 앞으로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더이상

망가뜨려서는 안될것입니다.

책을 읽고 세번만큼 앞장서서 나서진 못하더라도 지구를 걱정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지구를 못살게 굴지 않겠다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구야 더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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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어디에 특서 어린이문학 2
이도흠 지음, 윤다은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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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도훈

그림 윤다은

엄마는 어디에는 연어 삼남매의 이야기 랍니다.

연어 삼남매는 편안한 알에서 태어나 낯선 물속에서 자신들을 지켜줄 엄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엄마를 찾기 위한 험한 여정을 떠나 고래넘실 바다에 가기까지 사랑과 아픔, 화해, 존중, 함께 할 때의 삶의 중요성을 배우게 됩니다.




처음 알에게 깨어난 아리, 마루, 이든은 얼마지나기 않아 알게 된 세상의 위협으로 부터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만해도 슬퍼요. 엄마의 존재를 찾기 위해 새미 슬기샘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답니다.

슬기샘의 교육방식은 정말 엄마로 반성을 많이 하게 만들었어요.

" 여러분 모두가 1등을 한 연어입니다. 누구에게든 1등을 할 수 있는 재능이 숨어 있고, 그 재능은 똑같이 소중해요. 아주 많고, 가장 못났다고 생각한 물고기도 잘하는 것이 아주 많아요. 여러분은 누가 더 낫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모두 고르게 똑같은 물고기입니다."

여러가지 가르침을 받고 시간이 흘러 엄마를 찾아 고래넘실바다로 향하는 삼남매,

과연 엄마를 만날수 있을까요....

성장하는 연어삼남매를 통해서 용기와 사랑을 배우고, 상대방의 아픔을 공감하고,

책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엄마는 어디에'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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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이나요?
발레리아 마리 지음, 프란시스카 데 라 세르다 그림, 김정하 옮김 / 모래알(키다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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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주위에 친구들도 이웃들도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다 보니 아이들도 강아지며

고슴도치며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며 조를때가 많아졌기 때문이예요.

저도 어렸을때부터 결혼하기 전까지 강아지를 키워봤지에 큰 무게를 알아서

아이들도 준비가 되었을때 반려동물을 키우길 바라고 있답니다.

우리가 보이나요?

발레리아 마리 글

프란시스카 실바 데 라 세르다 그림

김정하 옮김


태어나자 마자 엄마와 형제들과 헤어져 크리스마스 선물이 된 코코

한동안은 평화롭게 지내던 코코는 아기가 태어나게 되면서 집안에서 정원으로

쫓겨나고 말썽을 부린다는 이유로 목줄이 채워지게 된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불꽃놀이의 커다란 소리에 겁을 먹은 코코는 줄을 끊고 어디론가 도망치게 되면서 떠돌이 강아기가 되었어요. 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는 누구의 눈에도 보이지 않는 점처럼요. .




그러다 자동차에서 버려진 미니나를 만나게 되었고 둘은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러다 새로운 동네에 이사온 그녀를 만나고 코코와 미니나는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들었답니다.

아직은 큰소리가 나는걸 무서워하고. . 자동차를 타는걸 무서워 하지만요. .




이렇게 돌봄받지 못해서 도망치거나 버려지는 반려동물들이 너무 많다는걸 알고 있어요. 그 동물들을 보호하고 돌봐줄 곳과 사람들을 턱없이 부족하고 불쌍하게 떠나는 동물들이 많다는 것도요. .

이렇게 반려동물을 맞이하는것은 절대로 쉽게 생각할 수 도 결정할 일도 아니랍니다. 책을 읽고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책을 통해서 더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고민을 나누고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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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쓰레기 주울래?
신은영 지음, 박선미 그림 / 주니어단디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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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것은 물론 분리수거, 일회용품 줄이기, 탄소중립실천포인트 모으기 캠페인도 참여하고 노력하는 편이랍니다. 그래도 아직 부족한게 많다는건 아는데 관심은 많아요. 아이들에게도 잔소리아닌 잔소리처럼 말을 자주 해도 생각보다 실천이 쉽지가 않았어요.

'같이 쓰레기 주울래?'는 초등학교4학년 아이에게 큰 관심을 주는 책이 되었답니다. 글도 그림도 아이가 좋아하기에 딱!

같이 쓰레기 주울래?

글 신은영

그림 박선미


이 책은 4총사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더운 여름날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무 옆에 뚝 내려놓았던 아이스크림 비닐이

바람에 슝~~ 날아가버렸어요.

그 문제로 친구들은 싸우게 되었답니다.

저렇게 날아간 비닐은 어디로 가게 되는 걸까요....??


아이들은 버려진 쓰레기들이 강으로 바다로 흘러가 뱃속이 비닐로 가득 차 죽게 된

고래이야기를 알게됩니다.


우리 손을 떠난 쓰레기는 오랜시간 썩지도 않고 작게 부서진채로 흙과 공기, 물을 집요하게 오염시킵니다. 생선의 배 속에, 해조류의 표면에 미세플라스틱이 녹아 있어 그대로 우리 식탁으로 올라오겠지요. . .


그렇게 진우는 우연히 만났던 플로깅하던 누나처럼 친구들과 쓰레기 줍기를 시작합니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ka upp과 영어 jogging을 합친 말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답니다.

진우의 플로깅에 대한 작은 관심이 이렇게 반전체로 퍼져 모두가 함께하고 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하는 역할까지 하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은 모이고 모이게 되면 커다란 힘을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정말 어려운 실천을 크지 않더라도 아이들과 산책하면서 떨어져 있는 쓰레기 한봉지만 모으거나, 분리수거 실천하기, 일회용줌 줄이기, 직접 쓰레기를 아무곳에나 버리지 않는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아이들의 동화책에서부터 배운 탄소발자국

탄소중립으로 지구온난화를 막고 직접 활동하며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활동등. . 다양한 활동이 많이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작은 실천을 할 수 있길 응원해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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