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4 : 바다 - 병 속의 편지는 어디로 흘러갈까?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4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김인하 외 그림, 맹승호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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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시작한지 벌써 2주가 지나갔네요.

여름방학하면 바다에 꼭 놀러가서 물놀이도 하고 신나게 놀았었는데..

요새는 코로나로 인하여 바닷가에 못갔네요..ㅠ

물놀이를 너무나 좋아하고 바다를 좋아하는 Ariel인데...

이번 여름방학에는 코로나때문에 못가지만 책으로 좋아하는 바다를 많이 보자고 이야기 하였답니다.

이번주 초까지만 해도 엄청 더웠는데 요새는 저녁에는 바람도 불도 약간 쌀쌀하네요.

얼마전에 입추였다고 하더니 벌써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있나봐요.

내일은 태풍이 근처를 지나간다고 해서 그런지 더 바람이 세차게 부네요.

요새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네요.

어렸을 때 정말 궁금해서 병속에 편지를 담아서 바다에 흘러보낸적이 있었는데요..

언제가는 돌고돌아 오겠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 편지는 행방을 모르네요 ㅠ

어렸을 때 누구나 한번 쯤 생각했을 질문!

"병 속의 편지는 어디로 흘러갈까?" 질문을 가지고 해답을 찾아봅니다.

이번 책에서 꼭 기억해야 할 핵심단어를 확인하고 책을 읽으면서 단어를 찾아보고 의미를 기억합니다.

<병 속의 편지는 어디로 흘러갈까?> 는 총 6교시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구는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물이 겉으로 드러나 있는 첸체로, 표면의 약 70%가 바다고 나머지 30%가 육지라고 할만큼,

지구에 있는 물은 대부분 바닷물이라고 해요.

지구의 바다는 모두 이어져 있지만, 대륙를 경계로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로 나누고, 이를 오대양이라고 한다고 해요. 바다와 맞닿은 육지에서는 해식 절벽, 해식 동굴, 해식 대지 등 파도에 깍여서 만들어진 지형도 볼 수 있고,

강이나 바다에서는 모래해변과 갯벌도 볼 수 있다고 해요.

책을 보면서 해수욕장에 있는 모래해변과 서해바닷쪽에 있는 갯벌에 가서 조개잡았던 것도 기억하고,

해식 절벽 보았던것도 생각해내요.

지구의 대부분이 바다로 이루어져있다는걸 기억해요.

각 교시 끝날 때마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가 있어서

각 교시에서 배우는 내용중에 중요한 내용을 정리해 놓아서 빈칸을 채우면서 개념을 한번더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도 함께 있어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앞에서 읽었던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용선생의 과학카페> 에서는 친구들과 용선생이 나누는 대화속에서

앞에서 배웠던 개념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고 넘어갈 수 있게 해주어요.

중간중간 과학친구들 "곽두기의 낱말 사전", "나선애의 과학사전" ,"장하다의 상식 사전" 등을 통해서

생소하거나 아이들이 잘 모르는 단어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책을 읽는데 단어의 뜻을 알고 읽어서 책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용선생의 과학현미경> 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어서

좀더 확장해서 배울 수 있어요.

질문에 대한 답이 정리가 되면 <핵심 정리> 를 통해서 소단원별로 내용을 정리해줍니다. 

중간중간 4컷 만화가 있어서 만화를 보면서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핵심 내용을 집고 넘어갈 수 있어서

Ariel이 너무 좋아한답니다. 4컷 만화를 통해서 재미있게 개념을 한번더 알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바닷속에 직접 들어가서 관측하거나 바다의 깊이를 직접 재서 해저지형을 알 수 있다고 해요. 요새는 직접 들어가지 않고, 초음파로 바다의 깊이를 재서 해저 지형을 알아낸다고 하네요. 바닷속에는 심해 평원, 해산, 해령, 해구 등 다양한 해저 지형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남해와 황해는 대부분이 대륙봉이고, 동해는 심해 평원, 해산 등 여러 해저 지형이 다양하게 나타난다고 해요.

3교시에 다루는 주제는 아이가 예전부터 궁금해서 엄마한테 물어보았던 건데,

저도 궁금했었는데 찾아봐야지 하고서는 미루고 있었던 내용이었네요.

바닷물에는 여러가지 염류가 녹아 있다고 해요. 이 염류는 강물에서 온 물질과 해저 화산이 폭발하며 바다 밑 땅속에서 나온 물질들이 섞인거라고 해요. 대표적으로 짠맛을 내는 염화 나트륨과 쓴맛을 내는 염화 마그네슘이 있어서

바닷물은 강물과 달리 짜다고 하네요.



바닷물은 지구 전체에 걸쳐 일정한 방향으로 계속 흐르고, 이러한 바닷물의 흐름을 해류라고 해요.

해류는 일년내내 일정하게 부는 바람 때문에 생기는거라고 하네요.

해류는 육지에 막혀 방향을 틀면서 커다란 고리모양을 이루어, 북반구에서는 시계 방향, 남반구에서는

반시계방향으로 돈다고 해요. 한류는 온도가 낮아 산소와 영양염류가 풍부하고, 난류는 온도가 높아서 산소와 영양염류가 적다고 해요.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조경 수역에서는 다양한 물고기가 많이 모여든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동해바다가 바로 한류가 난류가 만나는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동해바다가면 다양한 어류를 만날 수 있나봐요.

바다가 갈라지는 마법의 정체가 바로 밀물과 썰물이지요.

밀물과 썰물은 달과 지구사이의 중력 때문에 생긴다고 해요. 밀물과 썰물이 드나들면서 바닷가에 넓은 갯벌이 생기기도 하고 , 갯벌에서 조개, 낙지등 다양한 먹거리를 얻을 수 있고, 육지의 오염물질을 없애주고, 홍수나 해일, 태풍등의

피해를 줄어준다고 해요. 그리고 밀물과 썰물을 이용한 조력발전으로 전기도 만든다고 하니

밀물과 썰물은 없어서는 안되네요.

바다는 우리에게 다양한 해양생물인 먹거리도 주고, 소금과 천연가스, 석유등을 만들 수 있게 해주고,

조류와 파도, 해류등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 주는 등 우리에게 많은 걸 준답니다.

그리고, 미래자원으로 쓸 수 있는 물질도 얻을 수 있는데 생활하수, 공장폐수등으로 인하여 바다가 오염되어 가고,

그리고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하여 바다가 점점 오염되어 가고 있다고 해요.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 비닐등 쓰레기를 먹이인줄 알고 바닷속 생물들이 먹게 되어 목숨을 잃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우리에게 많은걸 주는 바다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계속 고민해야 할거 같아요.

<가로세로 퀴즈> 를 풀어보면서 바다에 관한 퀴즈를 풀어봅니다.

가로와 세로 열쇠에 각 번호에 쓰여있는 설명을 읽고 단어를 적으면서 빈칸을 채워봅니다.

뒷부분에 있는 <교과서 속으로> 에서는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교과서에서는 어떤 단원에서 어떻게 배우는지를

알려주어서 교과과정과 연계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독후활동 : 책에서 읽은 내용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기

책을 읽고 기억나는 핵심 내용들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해보았어요.

이렇게 책을 읽고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면서 책속의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평소 과학을 싫어해서 과학책을 잘 안읽어서 어떻게 하면 과학과 친해질 수 있을까 참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이번 방학 때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만나게 되면서

평소 과학책을 읽지 않았던 Ariel이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찾아서 꺼내보네요.

너무 궁금해서 저도 같이 읽어보았는데요..

과학교실친구들이 질문하고 용선생님과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질문에 대한 답을

해결해 나가고 이해해 가는 과정이 딱딱하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와서 재미있는거 같아요.

어려운 과학용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해주어 더 잘 이해 되는거 같더라구요.

또한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4컷만화가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습력을 높여주는거 같아요.

교과서에서 어려워했던 용어나 개념도 용선생 과학교실을 읽으며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거 같아서

아이가 스스로 찾는 과학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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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국어+수학 세트 2-2 (2021년) -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 동아 백점 시리즈 (2021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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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나 무더운 여름입니다.

코로나도 있고 너무 더워서 아이들과 집콕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어차피 집에서 보내는 시간 동안

2학년 여름방학! 좀 더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서 아이와 함께 2학년 2학기 국어와 수학을 준비하기로 했어요.

2학년 1학기 지내면서 아이가 국어를 특히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서 방학동안 백점국어와 함께 2학기에 배울 내용을 미리 살펴보고 준비하면 좋을거 같았답니다.




백점국어와 수학 둘다 참 좋은게 QR코드를 찍으면 각 단원별로 개념 정리 동영상강의를 볼 수 있어서 체계적으로 개념을 배울 수 있고, 중요한 핵심 단어와 주요 개념들을 백점쌤이 설명해주시는 설명을 잘들으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엄마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제대로 설명해주기 어려울 때가 많았는데..

백점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요즘 교육과정에 맞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든든하였답니다.



백점국어와 수학세트는

백점국어와 백점수학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먼저 백점국어를 만나보았어요.



백점국어


백점국어는 본책과 특별부록으로 낱말 놀이 날개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본책에는 16주 진도에 맞게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계획표가 있어서 아이와 의논해서

하루에 4장씩 학습하는거로 해서 학습플랜을 작성하였답니다.



백점국어와 백점수학 모두 무료스마트러닝이 지원되어서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강의를 보면서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학원에 안가도 이렇게 백점쌤이 알려주시는 핵심개념 강의를 들으니 걱정없더라구요.

설명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자세하게 가르쳐주셔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거 같아요.



진도에 들어가기 전에 도입학습을 통해서 각 단원에서 왜 배워야 하는지 재미있는 그림과

why질문과 답을 통해 설명해주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본 학습

에 들어가서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거 같아요.

자세한 개념 설명과 함께 개녕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문제를 풀어보면서 앞에서 배운 개념을 정리합니다.

확실히 강의를 보고 문제를 푸니 개념 이해가 되어서 그런지 더 잘 푸네요.



백점수학



백점수학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을 수 있도록 아이들 또래의 등장인물이 나와서 재미있게 질문하고 대화하는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개념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확인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봅니다.



백점수학에는 익힘책 수준의 문제부터 창의융합문제, 서술형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어떠한 유형의 문제가 와도 당황하지 않도록 문제 적응력을 키워주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난도 문제를 풀어보는 실력높이기 문제를 풀어보고

한 단원이 끝나면 단원마무리 문제를 풀어보면서 한 단원을 마무리 합니다.



백점 수학은 본책 이외에 수학익힘과 시험대비북이 함께 있어요.


특별부록으로 있는 "백점 또 하나의 수학 익힘" 은 교과서 개념 문제를 한번 더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수학익힘책 수준의 문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리고, 시험 대비북은 특별부록으로 연산습관을 잡을 수 있는 연산학습이 함께 있어요.

연산학습은 매일 1장의 분량으로 매일 학습하면서 연산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연산실수을 없애기 위해서 매일 연산을 풀어보면서 연산실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또한 뒷부분에 시험대비북은 단원 평가, 수행평가와 같은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제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 유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학교에서 시헐 볼 때 시험에 대비해서 풀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백점 국어와 수학에서는 스마트 러닝으로 백점쌤의 무료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개념을 제대로 배우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저도 아이와 함께 들어봤는데 너무 재미있게 설명 해주시더라구요.



Anna는 이번 여름 방학동안 백점국어와 수학으로 2학년 2학기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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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5 : 생식 - 자손 퍼뜨리기 대작전!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5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조현상.뭉선생.윤효식 그림, 박재근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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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은 기존의 세계문화와 역사에서 보았던 책이고, 재미있게 과학개념을 설명해주어서 그런지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과학책 중에서 가장 애정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이번주에는 초록색책 중에서 2권 생식과 생태계 관련 책을 만나보았어요.

초록색책은 생명과학관련된 분야인거 같아요.




"생식" 책은 총 7교시로 꽃, 열매와 씨, 속씨식물과 겉씨식물, 영양 생식, 곤충의 생식,

체외 수정과 체내 수정, 유성 생식과 무성생식 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교시에 해당하는 주제에 맞는 최신교과과정이 반영되어 있어서 교과서와 연계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학교에서 배웠던 헷갈렸던 개념들도 용선생이 쉽게 설명해주어

교과서에서 배웠을 때 헷갈렸던 과학 개념도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의 핵심단어들은 감꽃, 솔방울, 튤립, 고치벌, 두꺼비, 대장균 이랍니다.


<1교시: 꽃가루 받이 > 꽃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식물이 꽃을 피우는 까닭은 씨를 만들어 자손을 퍼뜨리기 위한 것과 꽃이 바로 식물의 생식 기관이랍니다.

꽃은 암술과 수술을 감싸서 보호하는 꽃잎과 암술머리, 암술대, 씨방, 밑씨로 이루어진 암술, 꽃잎을 받쳐주는 꽃받침, 수술대와 꽃밥으로 이루어진 수술로 이루어져 있어요.

식물의 꿀은 곤충을 꽃으로 끌어들여 밑씨와 꽃가루를 만나게 하지요.

꽃가루가 암술머리에 붙어서 꽃가루관이 자라 씨방속의 밑씨와 만나 수정이 이루어져서

씨가 만들어지게 되어요.


위 과정을 자세하게 그림으로 설명해주어서 이해하기 쉽답니다.

중간중간 네컷 만화를 통해서 개념을 한번 더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네컷 만화 속에 꼭 기억해야 할 핵심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게 개념을 받아 들일 수 있겠더라구요.


<핵심정리> 에서는 읽었던 내용의 개념을 정리해주어서 핵심내용을 한번 더 기억하고 넘어갈 수 있게 도와주어요.


또, <나선애의 과학사전> 에서는 우리가 잘 모르는 과학용어를 자세하게 설명해 준답니다.

한 꽃안에 암술과 수술이 있는데 굳이 다른 꽃끼리 꽃가루 받이가 일어나는 이유는

부모 식물과 다른 특성을 가진 자손 식물이 다양한 특성을 가졌기 때문에

환경이 변해도 적응하여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는 것도 새롭게 배웠답니다.


<용선생의 과학 현미경> 에서는 앞에서 배운 개념을 한번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서

의문이 가거나 확실하게 이해가 안된 부분을 한번 더 짚고 넘어갈 수 있게 해준답니다.

각 교시가 끝나면 정리소녀 나선애가 앞에서 배운 내용을 빈칸 넣기를 통해서


한번 더 내용을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통해서 개념정리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를 통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오답이 나왔다면 앞으로 돌아가서 부족한 부분을 한번 더 내용을 읽어보고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용선생의 과학카페> 에서는 친구들과 용선생이 나누는 대화속에서

앞에서 배웠던 개념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고 넘어갈 수 있게 해주어서 개념 이해를 도와줍니다.


<2교시: 열매와 씨> 열매는 무슨 일을 하지?


열매는 씨방이 자라서 씨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말하고, 식물마다 열매의 모양과 색깔이 다양하다는 것과

과육의 유무도 다르답니다.

부모 식물과 햇빛, 물 영양분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 씨가 멀리 퍼진다는 것과

동물의 몸에 붙거나 동물에게 먹히거나, 열매를 터뜨리거나, 엘라이오솜으로 개미를 꾀거나 바람에 날리거나

물에 뜨는 등 열매 속 씨는 다양한 방법으로 멀리까지 퍼져 나간다고 해요.


과학교실친구들이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용선생이 아이들이 알기 쉽게

실사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서 어려운 과학개념도 재미있게 받아 들일 수 있는거 같아요.


<3교시: 속씨식물과 겉씨식물> 꽃없이 씨를 만들려면?



밑씨가 속에 있으면 속씨식물, 은행나무, 소나무와 같이 씨방이 없고 밑씨가 겉으로 드러나 있는 식물을 겉씨식물 이라고 해요. 소나무는 비늘로 이루어진 솔방울 모양의 수꽃과 암꽃에서 씨를 만들고, 겉씨식물은 1000여종인 반면에

속씨 식물은 35만여종이나 있다고 해요. 대부분이 속씨식물이지요.

<4교시: 영양 생식> 씨 없이 자손을 남기러면?


식물의 영양 기관인 잎, 줄기, 뿌리를 이용해 식물의 수를 늘리는걸 영양생식이라고 하고, 대나무와 튤립은 줄기,

고구가는 뿌리, 만손초는 잎을 이용해서 영양생식을 한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올봄에 튤립 구근을 심어서 튤립 꽃을 피웠었는데.. 시들어서 구근을 버렸는데..

알고보니 구근 하나가 땅속에서 자라면 그 구근 옆에 작은 구근이 여러개 생기고 적어도 4년 넘게 땅위의 줄기와 잎이 자라고 시들기를 반복해야 똥속에서 구근이 충분이 커진다고 하는데... 그것도 시들었다고 구근을 버렸네요..

그냥 둘걸 그랬나봐요.. ㅠㅠ 아이도 저도 너무 아쉬워했답니다.

엄마가 식물이 많이 자라면 줄기를 잘라서 옮겨심었는데 그게 영양생식이라고 질문을 하면서

책속의 내용을 실생활에서 보았던 것들과 접목해서 이해하고 넘어가면서

더 오래 내용을 기억할 수 있는거 같아요.


<교과서 속으로> 에서는 앞에ㅓ 배웠던 내용을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배우는지

몇학년 몇학기 몇단원에서 나오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교과내용과 연계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요새 교과서 보면 우리때처럼 내용이 많지 않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에서는 최신 개정된 교과서의 내용이 반영되어 있어서

교과서에서 이해가 안되었던 개념들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교과서보다 더 흥미있게 내용을 익히고 넘아갈 수 있는거 같아요.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과학교과서 내용도 반영되어 있어서 현행은 물론 선행까지도 걱정없어요.

방학동안 최신 개정된 교과서 내용이 반영된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과 함께

어려웠던 교과서 과학 개념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

어려워서 배우기 힘들었던 과학과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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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숲 탐정 3 - 비밀 다락방의 보물 상자 마법 숲 탐정 3
선자은 지음, 이경희 그림 / 슈크림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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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40권 세트/아동도서9권+노트2권 증정 - 신간 화학 반응 포함
사회평론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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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l는 여자아이라 그런지 과학에 많이 관심이 없더라구요.

과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과학책을 잘 안봐서 이것저것 과학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다 주었는데 잘 안보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걱정이 많았는데.. 마지막 짜투리 심정으로 빌려온게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이었는데..

이 책은 아이가 너무나 즐겁게 보더라구요.

용선생의 한국사를 너무나 좋아해서 혹시나 하고 빌려왔던건데..

역시나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도 너무 좋아하네요.

Ariel 처럼 과학에 관심없는 아이도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과 함께라면 과학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과학연구원과 교사, 대학교수로 이루어진 과학교육전문가들이 5년이넘는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었다고 하니 더욱더 믿음이 가네요.

2020년 최신 교과서가 반영되어 있어서 교과과정과 함께 보면 교과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서 너무나 기대됩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총 23권으로 색깔별로 영역이 나눠져 있더라구요.

태양계, 습도와구름, 지구와달 과 같은 지구과학영역과, 물질의특성, 산과염기와 같은 화학영역, 운동, 자기, 힘과 같은

물리영역, 호흡과 순환, 생물의 적응, 소화와 배설과 같은 생명과학 분야로 나누어져 있어서물리와 화학, 지구과학과 생명공학까지 과학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어서너무 좋더라구요.

Ariel이 지구와달, 태양계같은 지구과학영역에만 많은 관심을 가지는데

이번 기회에 과학 전반적인 영역을 살펴보고 폭넓게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총 6교시로 이루어져 있어요.

교과연계되어 있어서 각 교시마다 다루는 주제와 관련해서 어느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는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교과과정을 보고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면 더 깊이있게 알아갈 수 있는거 같아요.

등장인물은 열정이 가득한 우리의 과학선생님 용선생과

시험을 못봐도 씩씩하고 엉뚱한 질문으로 수업에 활력을 주는 장하다

과학자를 꿈꾸는 모범생 나선애, 세상에서 가지가 제일 잘난 줄 아는 잘난척 대장 왕수재,

감성이 너무나 풍부한 허영심, 과학반 귀염둥이 곽두기까지

용선생과 과학반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과학을 배울 수 있답니다.

각 교시 별로도 과학교실친구들의 질문으로 수업이 시작되어요.

질문에 대해서 용선생의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을 이해해 볼 수 있답니다.

각 교시 별로 교과연계되어 있는 학년, 학기 단원에 대한 정보가 함께 나와 있어서

교과연계에서 쉽게 읽어볼 수 있답니다.

과학교실친구들의 대화을 통해서 질문이 나오고 질문에 대한 답을 용선생님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요.

일반 과학지식책 처럼 딱딱한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용선생과 과학교실친구들의 대화문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 맞게 설명해주어

과학적인 개념과 원리를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즐겁게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로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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