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 그로테스크 넌센스 - 근대 일본의 대중문화
미리엄 실버버그 지음, 강진석 외 옮김 / 현실문화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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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에서 지적할 부분도 꽤 있지만, 읽는 데 큰 지장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문제는 각주. 본인도 서문에 "매우 중요한 참조 자료들도 더러 빠져 있다는 것을 고려하고 이 역사서를 읽어주기 바란다"고 적었다. 매우 중요한 걸 왜 빠뜨리는거지? 아예 각주가 없으면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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