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국가
미하일 바쿠닌 지음, 김용석 옮김 / 미행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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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해서 한글자 하나하나 곱씹어 읽었다. 바쿠닌 평전이나 읽었지, 바쿠닌이 쓴 글은 번역된 게 없어 처음이다. 정말이지 최고였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리고 너무나 매력적이다!! 바쿠닌의 생각이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어떠한 생각이든 조금이라도 균열을 일으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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