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옌 기담집 - 기기괴괴한 열한 가지 이야기
모옌 지음, 김택규 옮김 / 글항아리 / 2026년 4월
평점 :
미출간


개인적으로 모옌 글을 읽고 나서야 동아시아의 문학 맛을 알았다. 다들 읽으라해서 북미나 유럽 문학만 읽어왔는데, 모옌 이후 난 아주 뼛속까지 아시아인이고 아시아를 사랑한다는걸 깨달음. 기담은 진짜 동아시아의 기담이 최고. 이 시리즈 정말 러뷰.. 계속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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