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판타지
클라우스 테벨라이트 지음, 김정은 옮김 / 글항아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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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이라 번역되어 읽는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저자는 파시즘이 나치의 문제가 아니라 ˝고삐 풀린 남성 폭력의 산물˝임을 주장한다. 따라서 이 책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권하고 싶다. 나와 너의 생각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내 신념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하는 고민에서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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