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7 #책제공 #협찬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기긍정의 힘]-가토 다카유키 지음 / 이정은 옮김 / 푸른향기 /2021.02.25.“자기긍정감”이란 이름 그대로 ‘자기(자신)를 긍정하는 감각’을 가리킨다.‘지금의 나로 충분해’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아!’라고 느끼는 상태이다.자기긍정은 스스로를 무조건 좋게만 생각하라는 것은 아니다.되는 것은 되는 것대로, 안되는 것은 또 안되는 것대로그저 아이를 다루듯이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다.더 쉽게 말하자면 ‘나는 무조건 할 수 있어!’ 가 자기긍정이 아니라‘나는 못할 수도 있어! 못해도 괜찮아!’ 가 자기긍정인 것이다.P.115‘완벽주의자’란 ‘완벽’이 목표인 사람이 아니라,‘불완전한 자기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 즉 겁쟁이’다. 자기의 ‘결핍감’‘열등감’‘무용지물’과 같은 마음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게 된다. 우리는 인간이다. 인간은 원래 ‘완벽’하지 않다.그래서 ‘주의(主義)’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이 부분을 읽고나서는 마음이 뭔가 뜨끔! 했다.이제까지 “내가 또 한 긍정하지!”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이 책을 보고 나니 ‘나도 모르게 참 스스로를 괴롭히며 살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긍정적인 사람이지만 자기긍정감은 낮은 사람. 그게 나였다.‘지금 이대로의 나로 충분하다’‘지금 이대로의 자신’이 어떤지를 인지하고 인정하는 것.그것이 자기긍정을 향한 첫걸음인 것 같다.*이 책은 <푸른향기>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사람을끌어당기는자기긍정의힘 #자기계발서 #인간관계#책 #책속의한줄 #책추천 #공감글 #북스타그램 #푸른향기#푸른향기4기#원더마마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