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예수의 13번째 제자 - 니체가 가장 만족한 저서 『안티크리스트』 거꾸로 읽기
김진 지음 / 스타북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설프게 니체 문체 흉내내서 오그라들기 짝이 없음.
그렇다고 알멩이는 좋나? 딱히 별 내용도 없음.
역사적 예수와 초기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무지와 그로 인한 과대포장은 더더욱 별로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42zone 2026-02-03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설프고 섣부른 비평만큼 자신을 더 초라하고 우스꽝스럽게 만드는 우매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