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분 경영 수업 - 성장하는 기업의 CEO를 위한
이관식 지음 / 피톤치드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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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보면 매일 아침 꾸준하게 책을 읽는다거나 신문을 읽는다는 등의 글을 읽는 행위를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이처럼 무엇인가 읽는다는 것은 생각의 장을 넓혀주는 것이고, 이를 매일한다는 것은 유익한 행위를 꾸준히 반복시켜 습관으로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도 이러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시도해보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소비하기에 시도로만 그쳤던 적이 많았다. 그런데 1분만에 좋은 경영학의 이야기를 배워볼 수 있다고 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매일의 경영 수업인 만큼 1일차~365일차로만 구분되어 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1년치를 다 읽어도 일반 서적 1권 분량 남짓한 정도이다. 많은 사람이 읽어본 Q&A 시리즈의 한 질의 응답 분량이 하루치 분량이 되기 때문에 그 누가 읽어도 부담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오히려 하루치의 내용을 읽고 이를 곱씹을 수 있어서 생각을 많이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냥 읽어나가는 책도 아니다. 운니지차, 파사현정, 절차탁마, 급어성화, 안불망위, 불위호성, 개신창래 등 7가지의 주제에 따라서 그 내용들이 이루어져 있다. 365일이기에 보통 한 가지의 주제당 50~51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 가지의 주제마다 관련 있는 경영학의 내용들을 읽으며 계속 곱씹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굉장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40년 이상 쌓아온 노하우와 경영 철학, 매일 아침 가족들에게 보낸 짧고 강렬한 메시지를 세상에 나눈다는만큼 매일 아침 짧은 시간을 투자해 최고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이 효율성 높은 책을 강렬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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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능을 포기하고 한 달에 4천만 원을 버는 고3입니다
김고딩(김주혁) 지음 / 든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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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식처럼 일정한 루트들이 있는데, 100% 옳은 것이라기보다 이렇게 하면 확률이 높다는 방식이다. 그 방식이 바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그것을 바탕으로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해서, 그 노동력을 바탕으로 나오는 돈을 투자하여 자산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런 방식들은 확률이 높을 뿐 획일화된 것은 아닌데, 어린 시절부터 이런 방식이 아닌 자신만의 방식을 개척해 많은 돈을 버는 방법을 취득했고 이 노하우를 알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책을 쓴 고등학생이 있다.

고등학생의 과업이라고 한다면 아마 대학에 가기 위한 수능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김고딩은 이미 이른 시기부터 당근마켓 등을 통한 코스프레용 의상을 대여하는 일들을 했었지만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 때였다. 많은 사람이 사업을 시작하려는 김고딩을 만류했다고 한다. 대학 가고 나서 해라, 군대를 다녀와서 해라 등의 이유로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수많은 이유 때문에 할 일을 미루기도 하지만 수많은 이유 때문에 어떠한 일을 실행하기도 한다. 김고딩에게는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가 있었고, 최종적으로 본인이 사업을 할 것이었기에 주저함 없이 고등학생 때부터 실행할 수 있었다. 처음부터 성공하지 못했지만, 실패를 통해 경험을 얻을 수 있고,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시 도전해 목표를 쟁취할 수 있었다. 이렇게 성공을 이루어낸 김고딩은 더 이상 고등학생만이 아니라 성공한 사업가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그리고 그는 성공하면서 얻었던 본인의 생각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은 것이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전과 다르게 기술에 더 빠르게 적응한 사람이 성공도 더 이른 시기에 하고 있다. 고등학생 때부터 도전한,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서 목표를 쟁취한 김고딩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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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능을 포기하고 한 달에 4천만 원을 버는 고3입니다
김고딩(김주혁) 지음 / 든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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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식처럼 일정한 루트들이 있는데, 100% 옳은 것이라기보다 이렇게 하면 확률이 높다는 방식이다. 그 방식이 바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그것을 바탕으로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해서, 그 노동력을 바탕으로 나오는 돈을 투자하여 자산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런 방식들은 확률이 높을 뿐 획일화된 것은 아닌데, 어린 시절부터 이런 방식이 아닌 자신만의 방식을 개척해 많은 돈을 버는 방법을 취득했고 이 노하우를 알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책을 쓴 고등학생이 있다.


고등학생의 과업이라고 한다면 아마 대학에 가기 위한 수능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김고딩은 이미 이른 시기부터 당근마켓 등을 통한 코스프레용 의상을 대여하는 일들을 했었지만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 때였다. 많은 사람이 사업을 시작하려는 김고딩을 만류했다고 한다. 대학 가고 나서 해라, 군대를 다녀와서 해라 등의 이유로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수많은 이유 때문에 할 일을 미루기도 하지만 수많은 이유 때문에 어떠한 일을 실행하기도 한다. 김고딩에게는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가 있었고, 최종적으로 본인이 사업을 할 것이었기에 주저함 없이 고등학생 때부터 실행할 수 있었다. 처음부터 성공하지 못했지만, 실패를 통해 경험을 얻을 수 있고,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시 도전해 목표를 쟁취할 수 있었다. 이렇게 성공을 이루어낸 김고딩은 더 이상 고등학생만이 아니라 성공한 사업가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그리고 그는 성공하면서 얻었던 본인의 생각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은 것이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전과 다르게 기술에 더 빠르게 적응한 사람이 성공도 더 이른 시기에 하고 있다. 고등학생 때부터 도전한,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서 목표를 쟁취한 김고딩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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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보러 출근합니다 - 기획부터 완결까지 웹툰 PD의 좌충우돌 성장 일기
산타 PD 지음 / 지콜론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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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 흔히 성공한 덕후를 의미하는 말이며, 특히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어 연예인을 좋아해서 연예인 매니저가 된 사람이나, 드라마를 좋아해서 드라마 작가나 드라마 PD가 된 사람들이 그런 예일 것이다. 나 역시도 어려서부터 만화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 어릴 때는 만화방에서 책을 읽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았고, 커서는 출퇴근 길에서 웹툰을 읽는 것이 즐거움이었다. 그런데 나처럼 이렇게 만화와 웹툰을 좋아해 웹툰 PD가 된 사람이 있다.


이 책은 웹툰 PD라는 조금은 생소한 직업 가운데 만화를 좋아해 덕업일치를 이룬 산타 PD의 웹툰 PD 후기글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처음 등장하는 내용 역시 만화와 웹툰을 좋아하던 사람이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되었는지 소개한다. 많은 사람이 일을 하는 이유는 소득 때문인 이유가 높아서인지 일에 흥미나 보람을 느끼는 경우도 적고, 오히려 일 자체를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책의 저자는 덕업일치를 이루었기 때문인지 업무가 오히려 동력이 되고 출근이 기다려진다고까지 말을 한다. 그러면서 웹툰 PD라는 직업 자체의 업무에 관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이 일을 하면서 느꼈던 좋은 점과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 점들도 말을 하는데 이러한 부분이 참 많은 공감이 되었다. 나아가 책이라는 것을 통해 접하다보니 실시간 소통이 참 어려운데 이 책을 읽고 웹툰 PD를 꿈꾸게 될 독자들을 위한 질의응답을 꽤 많은 지면에 걸쳐 상담하는 식으로 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사람이 웹툰 PD에 관해 더욱 잘 알게 되고, 관심이 생겨도 지원도 많이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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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세금 이야기
신승근 외 지음, 이영욱 외 그림, 오은강 게임 / 삼일인포마인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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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지나 연초가 되면서 많은 사람은 13월의 월급이라고도 하는 연말정산을 준비한다. 이 연말정산은 자신이 기납부한 세액 중에 일부를 돌려받는 것으로, 내가 이미 낸 세금 중에 절세 등의 혜택으로 과납부된 것을 돌려받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연말정산을 알뜰하게 돌려받는 것을 일종의 세금을 절약하는 절세라고 하며, 다양한 세금의 종류마다 절세하는 방법도 다르다. 특히 요즘에는 재테크 등을 통해 자산을 확보하는 부모들이 아이에게 경제적 관념을 가르치는데, 그중에 늫치지 않고 나오는 것 또한 세금이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들어오는 양을 늘리거나, 나가는 양을 줄이는 것에 있다. 그런데 두 가지 방법 중에 후자가 더 편하고 쉽기에 많은 사람을 이에 관한 방법을 찾고 있고, 이 방법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세금을 절약하는 절세 방법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세금을 납부할까?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하여 이러한 세금의 납부를 하는 이유, 세금의 원리와 종류, 그리고 그렇게 모인 세금의 사용 방법 등 세금에 관한 기초 상식들을 모아모아 알려준다. 특히, 아이들이 보기 쉽게 만화로 주제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고, 이에 심화된 내용을 간결하게 적은 줄글로 요약된 내용과 삽화, 퀴즈 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읽기에 지루함도 없다. 특히 민아, 유식, 상훈 등 어린 주인공 친구들 외에도 좋은 상식을 알려주는 절새와 나쁜 말로 유혹하는 탈새를 통해 세금에 관한 올바른 생각과 취지를 설명하기에 더욱 좋은 경제적 가치관을 성립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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