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면 생각날 것 같아요. 산타공과 루돌프수의 조합. 캐릭터들도 귀엽고 내용도 너무 재밌습니다. 짧아서 아쉬웠어요. 외전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유두플 맛집이네요. 수가 너무 귀엽고 착해요. 공도 사채업자라지만 수에게 다정해서 사랑이 느껴집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과 달리 달달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