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공 다정공 키워드가 맘에 들었습니다. 수는 조금 취향에는 벗어나지만 둘이 좋다면야 무슨 상관인가요. 표지는 공포분위기지만 로맨스가 있습니다.
쌍둥이 라니요..일단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귀한 소재네요. 형제가 사이가 좋아야지요..바람직합니다. 재밌게봤습니다.
연하공은 일단 먹고들어가는 키워드지요. 공수 둘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고 단편인게 아쉬울 정도로 기승전결이 잘 짜여져 있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외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