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연하공과 연상수의 조합. 연하공의 애교가 귀엽습니다. 유혹하는 수도 의외였어요. 달달하면서 잔잔하지만 할건 다 합니다. 순한 맛도 괜찮네요. 외전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순수한 수와 능글 아저씨 공. 계약관계로 시작하고 sm도 신도 찰지면서 공이 수에게 애정도 보이고 ..이런저런 다양하게 들어있는 작품이에요. 그런데 결말이 아쉽네요. 외전이 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