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비애] 사랑하는 철면피 05 [비애] 사랑하는 철면피 5
나카타 아키라 지음 / 비애코믹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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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이 메인이라면 2,4,5는 서브커플의 이야기네요.

메인커플보다 조금 더 어른스럽고 생각이 너무 많은, 서로에의 배려가 너무 깊은 두 사람의 연애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인물도 등장했어요. 

과거 공의 주변인물 관계자로 약간 위태로운 일도 생겼습니다만 생각보다 빠르게 정리가 되었네요.

이 사건도 포함해 좀 더 생각이 많아지는 수네요.

음 개인적으로는 너무 생각이 많아!!란 기분이 들었습니다만 그만큼 공을 만나면서 변화하게 된 스스로를 감당하는 과정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공도 달라지듯이 수도 변해가네요. 

서로를 만나서 소중해지면서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어른이니까 속으로 삭이고 속을 다 드러내지 않아 끙끙거리는 것도 답답하기는 하지만 그래서 더 어른스럽단 생각이 들었어요.

분위기도 그렇고 음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과 평온함이 공존하는 거 같아요.

그만큼 속을 감추고 있다 싶지만 그걸 팍 터트려 풀어가는 과정이 무척 좋았습니다.

터트리기까지 힘들었지만 그래도 속을 보이며 이해하는 순간이 독자 입장에서는 기뻤네요.

신도 적당히 들어있고 그림체도 단정하고 내용도 재밌었습니다.

이야기는 6권으로 이어지는데 과연 6권에선 어느 커플이 나올지.

다음 권을 기대해봅니다.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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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사랑하는 철면피 05 [비애] 사랑하는 철면피 5
나카타 아키라 지음 / 비애코믹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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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의 연애였어요. 개인적으로는 좀 너무 생각이 많아! 싶기는 했지만 캐릭터들 성격이니 별 수 없다 싶긴 했어요. 그래도 고민을 풀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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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루비] 선생님은 XX 시리즈 (총4권/미완결)
요시다야 로쿠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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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선 조금은 빠른 진도로 사귀게 되는 과정을, 2권은 공의 라이벌(?) 등장으로 약간의 위기감이, 3권에선 가족에게 인정받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3권에서 완결지어도 좋을 정도로 안정되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결말이었는데 이야기는 4권으로 이어졌네요.
드디어 동거편 시작입니다.
좀 더 러브러브하고 행복한 둘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이번 권에선 세간의 시선을 극복해가는 과정이 나와서 좀 더 따뜻한 눈으로 바라봤네요.
가족관계도 더 돈독해지고 친구관계도 그렇고 함께 고민하고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들이 다 만족스럽고 사랑스러운 내용이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신도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전권이 다 에로했습니다.^^
참 1, 2권에서는 본편 뒤에 꽃집형제의 연애이야기가 들어있었어서 또다른 커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친구편 스핀오프로 나와줬으면 하는데 과연?!
이 시리즈는 5권으로 이어집니다.
변함없이 러브러브한 둘을 볼 수 있을 거 같아 기대되네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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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루비] 선생님은 XX 시리즈 (총4권/미완결)
요시다야 로쿠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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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하고 재밌어요^^ 1권부터 보면서 둘 사이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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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나의 아름다운 빅터
카시마 코타루 / 인디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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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한 생활을 하던 재벌 자제 브래드는 지하 격투장에서 짐승같은 남자를 보고 인간으로 조련할 수 있을지 친구와 내기합니다.
질릴 때까지 곁에 두겠다며 말하는 브래드에게서 진흙탕 삶을 살아오던 남자는 처음으로 빛을 보게 됩니다.
그 후광을 본 남자는 맹목적으로 브래드를 따르게 되고.
남자에게 빅터라는 이름을 주고 이후 브래드의 취향대로 교육시키며 짐승에서 인간으로 탈바꿈을 하게 만드는데.
맹목적으로 따르며 자신만을 바라보는 빅터의 집착과 애정에 만족하는 브래드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그 광기에 빠져들었네요.
서로의 관계가 주종관계에서 조금 더 깊은 관계가 되지만 어디까지나 기반은 주종관계입니다.
둘의 평온(?)하던 세상은 재산상속에 휘말려 크게 변하고 맙니다.
이 과정은 어찌보면 뻔하지만 그래도 이 뻔한 전개가 계기가 되어 더욱 영원한 주종관계로 변하게 되네요.
이 광기는 정말 영원할 거 같아요.
화려하고 아름다운 방탕한 수와 짐승같은 광기를 가진 맹목적인 공의 조합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내용이랑 무척 잘 어울렸어요.
에로한 신도 많아서 더 즐겁게 읽었습니다.
주종관계, 광적인 사랑이 취향이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무척 재밌었어요.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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