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비애] 페어 플레이 페어 러버
히노 치하야 / 비애코믹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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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마인드에 얼떨결에 몸친구가 된 두 사람이지만 관계가 지속되면서 어쩐지 서로의 옆이 편해지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푹 빠져버리게 되네요.

우연한 일을 계기로 서로의 관계에 조금 다른 분위기를 갖게 되지만 그것도 참 둘다운 방식으로 해결하네요.

보통의 연애로는 이해할 수 없는 관계지만 서로에겐 그게 정답이었습니다.

동류에서 오는 편안함과 잘 맞는 궁합 그리고 인정하지 못하지만 사랑에 빠져버린 둘의 이야기를 에로하고 재밌게 그려냈어요.

미래의 두 사람까지 담겨있어 이 둘 변함없이 잘 살겠구나를 보여줘서 안심도 되고 좋았습니다.

신도 많고 그들만의 리그이긴 하지만 재미있었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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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페어 플레이 페어 러버
히노 치하야 / 비애코믹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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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류의 가벼운 만남이 스스로도 모른 채 빠져들어 녹아가는 모습을 에로하게 그려냈어요. 신도 많고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미래의 모습도 보여줘서 이대로 둘은 변함없겠구나 싶어 안심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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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피토스포룸 세 번째 잎 [인디고] 피토스포룸 3
미카미 시노 / 인디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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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야노네 집에 함께 가게 된 오다지마. 

야노가 자란 고향을 보고 가족들을 만나고 주변 사람들을 만나고 고향에 대한 야노의 마음을 느끼게 되면서 괜시리 불안감이 커져가는 오다지마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올곧게 자라온 야노를 보면서 그를 향한 마음은 더욱 커져가기만 하고 야노의 미래와 자신의 독점욕 앞에서 망설이고 고민하게 되는 오다지마입니다.

그래도 두 사람 앞날이 밝을 거란 생각은 들어요.

사랑이 서툴지만 솔직한 야노는 오다지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줄 거란 믿음이 있거든요.

살아온 환경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난 만큼 우여곡절은 있을 수밖에 없고 그걸 잘 극복해나가는 게 관건이겠네요.

신은 대폭 줄었지만 그래도 마지막 에피소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권이 두 사람의 이야기에 치중했다면 이번 권은 조금 더 주변으로 폭을 넓혀갔습니다.

다음권은 어떤 진행이 될지 궁금해요.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길 바라봅니다.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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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피토스포룸 세 번째 잎 [인디고] 피토스포룸 3
미카미 시노 / 인디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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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이해 집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려낸 권이었어요. 좋아하니까 고민하게 되는 감정선을 무척 잘 그려냈습니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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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볼레로] 다녀왔어, 어서 와 -맑은 날-
이치카와 이치 / 넥스큐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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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관심이 갔던 서브커플의 이야기가 먼저 들어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좀 더 제대로 이어져가는 둘의 모습을 보며 안심도 했고 다음을 기다리게 되었네요.

그리고 메인 커플의 과거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메인 커플이 행복에 골인하게 될 때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알 수 있었고 그로 인해 더욱 돈독한 사랑을 키워간 두 사람의 여정을 보게 되어 좋았네요.

음 그리고 가격이 비싸다 생각했는데 확실히 분량이 많았어요.

짧은 에피소드들이 아닌 제대로 에피소드들이 담겨서 꽤 긴 시간을 읽었는데 지루함 하나도 없이 술술 읽었습니다.

신은 거의 없는 작품이지만 내용 자체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

등장인물들도 다 좋은 사람들이고 보고 있으면 응원하게 되네요.

이 시리즈가 더 이어질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대로 완결을 내도 괜찮을 거 같은 마무리였어요.

서브커플에겐 조금 미안하지만요. ㅎㅎ 

제대로 마무리 지어진 서브커플도 보고 싶긴 한데 아무튼 감동있고 따뜻한 넘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이 작품은 꼭 한 번 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

이번 권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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