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빙의된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공수 캐릭터들도 개성있어서 좋아요. 힘든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공수 둘다 안쓰러웠어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금단의 관계 키워드 외에 뭐가 필요하죠..전개가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재밌게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