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테라피 게임 restart 3 테라피 게임 restart 3
히노하라 메구루 지음 / 블랑코믹스(BLANC COMICS)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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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본 동물병원 원장님 앞에서 환히 웃는 시즈마에 화가 나버린 미나토.
그리고 왜 화가 났는지 이해하지 못해 안달나는 시즈마.
사랑싸움은 하지만 사소한 걸로도 풀리게 되고 이젠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고 싶지만 또다시 쉽게 울컥하게 되는 미나토인데.
어찌어찌 겨우 마음을 다잡게 되나 했는데 둘의 다툼의 원인인 병원원장님은 어딘가 이상한 구석이 있고 사실...

너무 좋아서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나만 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저도 모르게 질투하게 되는 마음 이해해요.
미나토에겐 시즈마의 미소가 계기였던 만큼 더 중요했겠죠.
그리고 시즈마도 일과 연애의 병행에 과거의 트라우마가 있는 만큼 자신을 이해해주고 밀어주는 미나토의 존재가 무척 소중하고요.
사회생활이 아무래도 위기감을 느끼게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시즈마의 한결같은 사랑과 다정함이 미나토의 불안을 녹여주네요.
싸우다 화해하고 해피러브하는 과정이 재밌고 귀여웠어요.
에로하고 사랑 넘치는 신이 무척 좋았습니다^^
이대로 끝나면 좋으련만 원장님 관련 에피가 더 나올 거 같네요.
4권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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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테라피 게임 restart 3 테라피 게임 restart 3
히노하라 메구루 지음 / 블랑코믹스(BLANC COMICS)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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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ㅎㅎ 미나토의 질투와 시즈마의 사랑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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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연애니 사랑이니는 접어두고 After story [비애] 연애니 사랑이니는 접어두고 2
아마미야 / 비애코믹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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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종이책으로 읽고 뒤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외전이 나와줘서 무척 반가웠어요. 본편도 전자로 다시 살까봐요. 다시 같이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사귀기 시작했지만 확실한 언어의 부족과 과거의 트라우마가 겹치면서 불안이 남아있는, 작은 위화감이 느껴지는 두 사람이네요.
뒤늦은 깨달음과 나아가는 용기로 사랑을 맺어가는 모습을 달달하면서도 약간의 긴장을 주며 그려냈어요.
작가님 그림체랑 분위기가 무척 잘 어울려서 조마조마한 부분도 있었고 달달해서 행복하구나 하며 미소짓게 만드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외전인 만큼 신도 확실히 보여주셔서 러브러브 해피엔딩에 박수를 치게 만드네요! 제대로 끝이 났다는 후련함과 두 사람이 사랑하는 모습이 더 보고싶은 아쉬움이 같이 남았습니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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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연애니 사랑이니는 접어두고 After story [비애] 연애니 사랑이니는 접어두고 2
아마미야 / 비애코믹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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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사귀기 시작하는 연애의 긴장과 사랑이 듬뿍 담긴 한 권이었어요. 행복하구나 싶어서 미소지으며 봤습니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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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백야드 러버스
노지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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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섬에서 마트 점장을 하고 있는 나가타는 어느 폭풍우 치는 날 비에 젖은 의문의 남자 모모세를 만나게 됩니다.
내버려둘 수 없어 안으로 들인 게 화근(?)이 되어 얼떨결에 잡아먹히고(?) 어디로 튈 지 알 수 없는 모모세의 행동에 동거까지 하게 되면서 복잡미묘한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내보낼 궁리만 하던 나가타지만 의외로 성실하게 일을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은 모모세를 보며 조금씩 마음을 돌리게 되네요.
어쩌다보니 속마음도 터놓게 되고 이런저런 일상을 함께 하면서 친숙해집니다.
하지만 모모세가 섬에 오게 된 계기로 인해 긴장감 넘치는 사건이 발생하고!!!
어쨌든 결국은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요즘 문화도 담고 있어 어딘가 현실에 이런 곳 있을 거 같은 기분도 들었어요. 좀 더 친숙한 기분이랄까요.
나가타는 어른스럽고 정이 많으면서도 솔직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경향이 있고 모모세는 솔직 담백하면서도 너무 낙천적이라 좀 자제를... 싶은 모습도 있는데 아무튼 서로 참 다른 두 사람의 조합이 무척 좋았어요. 잘 어울리는 한쌍이었습니다.^^
신도 적당히 있고 내용도 어찌보면 참 스팩타클한 내용이라 정신없이 몰입하게 되네요.
캐릭터도 독특하고 그림체랑 잘 어울렸어요. 무척 재밌었습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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