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비애] 잇자국과 플로라이트
야나세 세노 지음 / 비애코믹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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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예쁜 외모의 남자를 구하려다 크게 다치고 만 하루는 깨어나보니 수상한 곳에, 상처가 사라져서 의아해하던 중 자신이 구한 남자, 아키가 흡혈귀임을 알게 되죠.

그리고 그에 의해 죽을 뻔했던 자신이 살게 된 것도.

흡혈귀로 완전히 변하기까지의 유예기간.

피로 종속되며 변해가는 몸과 감정에 흔들리게 되고 인간세계에 작별을 고하는 잠깐의 시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나타나는데?!

2권 나왔으면 좋겠어요. 뭔가 이렇게 1권으로 끝내기는 아쉬움이 많네요.

완벽한 닫힌 결말이라기 보다는 과정 속 열린 느낌으로 마무리가 지어져서 책을 본 후 2권을 외치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신도 착실하게 들어있고 서사도 잘 그려내서 재밌었어요.

흡혈귀 소재 좋아하기도 하고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라서 또 좋았네요.

둘 사이의 관계성 변화를 보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이대로 단권으로 끝내기는 너무나 아쉬워서 다시금 2권을 외쳐봅니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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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잇자국과 플로라이트
야나세 세노 지음 / 비애코믹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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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어요. 흡혈귀에게 물려 변모하는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두 사람의 관계성 변화가 무척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2권이 나와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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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플로우풀 레머디 上 [루비] 플로우풀 레머디 1
히타 쉽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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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급상승중인 소악마 스타일의 사람 골리는 게 취미인 연예인 렌과 헤어진 연인에의 미련을 갖고 있고 좀 고지식하면서 잘 휘둘리고 은근 다정한 시시도의 이야기 상권입니다.

이 이야기는 전작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전작을 종이책으로 사두고 안 보고 이 작품만 읽어서 어라? 전작이 있는 작품인가 보다 하며 읽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시시도에 대한 감상이 책 마지막에 작가의 글에서 전작에서 위험한 전남친이란 표현을 보고 이 갭이 뭐지?라고 생각해 버렸어요.

이 작품에서는 한없이 사람좋고 렌에게 무진장 휘둘리는 나약한 느낌으로 나오거든요.

일은 잘 하지만 렌에게 너무 휘둘리니 이거 괜찮은가 싶을 정도...

그랬기에 전작에서 어떤 이미지였나 궁금해졌습니다. 책을 찾아봐야겠어요! 

전작을 소장하신 분들은 기왕이면 전작을 읽고 이어서 보세요~

렌도 전작부터 등장하는 거 같은데... 여기서는 일단 인기를 끌게 되면서 사람들의 이면에 상처받고 스스로도 뭔가 사연을 담아두고 있는 안타까운 면과 그래서 꼬인 심성을 다 갖고 있는 양면성 있는 인물로 나오네요.

처음에 시시도에게 하는 모습을 보고 와 ㅆㄺ네 똑같이 당해봤으면 했는데 음... 아무튼 하권에선 어떻게 전개가 될 지 궁금합니다. 뭔가 예측이 전혀 안 되네요.

서로의 상처를 결국 서로가 치유해주는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하권 빨리 보고 싶습니다.

다음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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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플로우풀 레머디 上 [루비] 플로우풀 레머디 1
히타 쉽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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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악마 스타일의 수와 고지식하고 사람 좋은 느낌의 잘 휘둘리는 공의 이야기네요. 2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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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소꿉친구는 셰어하우스에서 사랑을 에워싼다 [루비] 서투른 파파는 셰어하우스에서 사랑을 배운다 3
나카미 토모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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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소꿉친구로 성인이 된 지금도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류노스케와 이즈미.

언제나 함께 하면서 잠깐 사귀기도 했지만 마음의 상처를 입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곁을 맴도네요.

둘 사이에 동창이 나타나면서 친구라는 이름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으휴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대화는 정말 중요합니다.

속마음을 다 터놓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마는 이런 부분은 확실히 해주는 게 좋았을 것을.

너무나 길게 돌아왔네요.

그 긴 시간동안 변함없던 둘의 감정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동창 나이스 타이밍! 

힘들게 돌아 제자리에 선 만큼 둘의 앞날이 순탄하게 흐르는 모습이 참 다행이었고 보기 좋았네요.

부모님들도 멋지다 생각했고요^^ 

이걸로 뭔가 이 시리즈는 막을 내렸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과연 또다른 스핀오프나 다음편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소꿉친구, 짝사랑, 독점욕 강한 대형견 같은 공이 좋으신 분들은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전작을 안 봐도 큰 무리는 없지만 기왕이면 같이 보는 것 추천해요.

그림체도 정돈되어 예쁘고 신도 적절하게 들어있고 사랑을 이뤄가는 과정을 재밌게 그려낸 작품이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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