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부동산경매 - 국가와 거래하는
김규석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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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와 거래하는

K부동산 경매』

“법률과 데이터로 무장한

경매의 새로운 기준”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대부분

‘싸게 사서 이익을 내는 것’

정도로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국가와 거래하는 K부동산 경매』는

그 단순한 시각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책이다.

이 책은 기존의 일반 경매가 아니라,

국가, 지방자치단체, LH,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등과

직접 거래하는 방식의

'공공기관 경매'와 공매'에 초점을 맞춘다.

일반인들이 놓치기 쉬운 경매의 구조,

그리고 실제 실전에서 주의할 점과

수익화 전략까지 꼼꼼히 정리돼 있다.


📌 책의 핵심은

‘정보력’과 ‘준비력’

『국가와 거래하는 K부동산 경매』는

단순히 성공사례를 나열하는 책이 아니다.

어떻게 정보를 찾고 분석하며,

어떤 절차로 매입까지 이어지는지

모든 과정을 실전 중심으로,

서류 기반으로 설명해 준다.

내용 요약

독자에게 주는 인사이트

국가·공공기관 부동산 입찰

캠코(온비드), 국세청, LH 등 기관별 입찰 방식 차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정보 접근성에서 차이 발생

등기부등본, 현황조사서 분석

일반 경매보다 더 철저한 서류 검토 필요

공공기관 경매는 ‘서류 리딩력’이 핵심

유찰 시 가격하락 활용법

공공매물은 유찰 후 빠른 낙찰 기회 존재

감정가 대비 실구매가가 낮아지는 구조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싸게 사는’ 전략을 넘어서,

공공기관과 거래하며

‘안정적으로 자산을 확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 경매 초보와 중급자

모두에게 유용한 가이드

책의 구성은 초보자를 위한

개념 설명부터,

현업 투자자도 참고할 수 있는

실무 팁까지 균형 있게 담겨 있다.

대상 독자

추천 이유

해당 파트

부동산 경매 초보자

공공입찰 개념부터 설명, 절차를 도식화함

1~2장

실전 투자자

서류 열람, 공매시 주의할 점, 유찰 전략까지 실무 반영

3~6장

부동산 중개인 또는 종사자

고객 자산 설계에 공공입찰 활용 가능

전체 참고

이 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형 도서’가 아니다.

읽다 보면 내가 직접

캠코 온비드에 들어가

뭔가 검색해보고 싶어지는

구체성이 있다. 🖥️🔍


💡 읽으면서 떠오른 인사이트

"국가도 급매를 낸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LH나 캠코 등은 정책 목적상

보유 자산을 정기적으로

매각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시세 대비 저렴한 매물’이

정기적으로 등장한다는 점은,

기존 시장에서 보기 힘든 장점이다.

개인 투자자가 공공기관과

거래하는 일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철저한 준비와 공부만 있다면

훨씬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접근성은 낮지만,

진입장벽은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역설이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나도 다음 분기 LH 공공매물

입찰에 한번 참여해 보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


🏁 마무리하며

『국가와 거래하는 K부동산 경매』는

단지 경매 노하우만 담긴 책이 아니다.

정보 비대칭이 심한 부동산 시장에서

일반인도 공공 자산에

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투자 민주화”에 가까운 책이다.

✔️ 공공기관과의 거래에 관심 있는 사람,

✔️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투자를 원하는 사람,

✔️ 데이터와 법률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부동산 투자에 신중함과 전략이 필요한 지금,

이 책은 당신의 지도를 바꿔 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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