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
마키타 젠지 지음, 송수진 옮김, 장항석 감수 / 더난출판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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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 –

내 생명을 위한 현명한 의료 파트너 찾기

의료는 삶과 죽음을 가르는 문제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은 의사와 병원을

운이나 추천에 의존해 선택한다.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은

일본 당뇨병 권위자인 마키타 젠지 교수가 쓴 책으로,

의사 선택에 대한 실질적 기준과

환자로서 가져야 할 주체적 태도를 제시한다.


📚 이 책은 어떤 책인가?

저자 마키타 젠지

20만 명 이상 환자를 진료한 실제 의료 전문가이며

병원이나 미디어 중심이 아닌,

환자 관점에서 의사를 선택하는 기준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병명이나 수술법이 아닌,

내 생명을 맡길 의료진을

고르는 기술 그 자체에 집중한다.


🧠 핵심 내용 정리

아래 표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주요 메시지를 정리한 것이다.


🩺 의사 선택 시 피해야 할

5가지 습관과 가져야 할 5가지 태도

책 중간에 ‘이제 그만둬야 할 습관 5가지’와

‘반드시 지켜야 할 태도 5가지’가 정리되어 있다.

아래 표로 간추렸다.


🌟 이 책의 특징과 장점

환자 권리 중심 시각이다

의료는 ‘환자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점을

환자 스스로 인식하고 권리를 행사하도록 돕는다.

의사 개인이 아닌 시스템 전체를 보는 안목을 키운다

병원 시스템, 최신 의료기기, 전문성,

연구 참여 등 포괄적인 시각을 강조한다.

일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정보가 담겨 있다.

진료실에서 던질 질문 목록, 동의서 확인 포인트 등

현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조언들이 가득하다.

통계와 현장 경험이 뒷받침되어 설득력 있다.

미국 의료 과실 사망률 3위 통계 등을

인용하며 메시지에 객관성을 추가한다.


🩹 환자로서 가져야 할 태도 5가지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암, 당뇨, 심혈관 등 중증 질환 환자라면

자신에게 맞는 ‘슈퍼 닥터’를 찾는 태도가 필수이다.

예방적 건강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사람이라면,

좋은 의료 동반자가 필요하다.

의료 시스템에 불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는 능동적 의료 소비자로 발돋움할 기회다.


💬 마무리 – 당신의 생명, 스스로 선택하라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은

“병원이나 의사가 알아서 해줄 것이다”라는

수동적 믿음을 깨고

“내 몸을 위해 내가 선택하고 확인해야 한다”는

적극적 태도를 심어 준다.

내 삶의 중요한 동반자가 되어줄 의료진을 찾는 일은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내 삶과 건강을 책임지는 첫걸음이다.

이제는 운과 추천이 아니라,

‘내 삶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 필요한 시대이다.

이 책이 그러한 전략을 짜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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