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주 교수의 "감상의 심리학"은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
우리의 마음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탐구한 책이다.
이 책은 예술심리학의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통해
예술 감상의 비밀을 밝혀내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1. 저자 소개
오성주 교수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지각심리학,
예술심리학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착시와 게슈탈트 심리학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뉴저지 주립대학교에서 지각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남대학교와 전북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2011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2. 책의 주요 내용
이 책은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 발생하는
심리적 과정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예술심리학의 다양한 실험과 결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예술 감상이 단순한 주관적 경험이 아닌,
심리학적으로 분석 가능한 과정임을 보여준다.
3. 주요 구성 및 내용 요약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룬다.
4. 책의 특징과 장점
심리학적 접근
예술 감상을 심리학적 실험과 연구를 통해 분석하여,
감상자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예시와 사례
다양한 예술 작품과 예술가의 이야기를 통해
내용을 풍부하게 전달한다.
실용적인 감상법 제시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전략과 팁을 제공한다.
5. 추천 대상
예술 감상에 관심 있는 일반인
예술과 심리학의 교차점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연구자
미술관 방문을 즐기는 사람
예술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
"감상의 심리학"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지침서이다.
이 책을 통해 예술 감상의 깊이를 더하고,
작품과의 소통을 풍부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