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 인생이라는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명상록 읽기
기시미 이치로 지음, 김지윤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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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은

인생에서 죽는 것보다 더 많은 감정과 상황이

어떻게 나를 이루고 살아 갈 수 있는지에 대한

확장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는 삶의 다양한 순간에

우리가 스스로 영향을 끼치는 방식을 추구하며,

마음의 평정과 마음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독립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

책의 핵심은 '자기 다스림'이라는 주제로,

저자는 우리가 흔히 겪는, 불안한, 충격 등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는지 다양한 참가자와

지속 방법을 통해 설명한다.

감정의 상태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감정을 어떻게 인식하고,

그것의 존재여부와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법

외부 환경과 외부의 말에

쉽게 영향을 받는 대신,

자신만의 관계와 중심을 받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삶의 반대와 평화를 유지하기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가득한 사회에서

변화하는 삶을 유지하며

만족스러운 미래를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한다.

3이 책의 특징과 장점

-통찰력

저자의 통찰력 있는 능력과 경험을 기본으로,

본래의 일상에서 겪는 감정과 상황을 보다 더 이해

-자기 다스림

'자기 다스림'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냄

-삶의 다양한 측면 적용

이 책은 감정 관리뿐 아니라

인간 관계, 직장 생활, 개인 성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여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감정에 존재하지 않는 현상

상황에 따라서는 감정의 시뮬레이터를 인식하고

조정하는 방법을 배우며,

자신에게 중요하게 작용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내적 평화와 안정감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을 찾아서,

스스로에 대해 긍정적이고

알리는 방식을 키울수 있다.

-삶의 의미와 가치 발견

작성자가 안내하는 과정을 통해,

만족스러운 삶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데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

결론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은

감정과 인생의 풍부한 경험과 함께

나를 찾고, 흔들리지 않고

독립적으로 보일 수 있는 형태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책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은 작고, 가독성이 좋게 쓰여져서 읽기게 매우 편하고,

일상의 감정에 쉽게 휘둘리거나 삶의 균형을 맞추게 될 때,

이 책이 안내하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마음의 평정을 받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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