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1학년 - 중학 영문법, 쓸 수 있어야 진짜 문법이다!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엮음 / 키출판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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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알아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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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퀸 : 유리의 검 1 레드 퀸
빅토리아 애비야드 지음, 김은숙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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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한 이야기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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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심장 여행 - 생명의 엔진, 심장에 관한 놀라운 지식 프로젝트 매력적인 여행
요하네스 폰 보르스텔 지음, 배명자 옮김 / 와이즈베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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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개 가장 가까이 존재하는 심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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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할로우 찰리 파커 시리즈 (구픽)
존 코널리 지음, 박산호 옮김 / 구픽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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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기가 필요한 글이였습니다.

 

1부의 1/3까지는 '존 코널리'작가의 칭찬글인 '범죄소설을 문학적 경지로 승화스킨'...그래서 그런지 읽는내내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문학작품을 보는 듯한 제 자신이 작아지는 느낌....

소설을 읽기 전 유령의 형체가 나온다는 점을 알고 있었지만, 순간 순간 그러한 장면들을 적응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액션신을 묘사하는데 있어 작가 특유의 묘사(?, 뭐라 표현을 드릴지...)가 역시나 적응되지 않아 집중하는데 특유의 그것때문에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2부로 들어서면서 주인공 '찰리 파커'를 조금씩 이해가 갔습니다. 확실히 이 주인공을 이번 다크할로우 책 한권으로 그의 슬픔, 그의 깡다구를 다 볼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는 여리고 남을 이해하지만 나쁜놈을 보면 그의 폭력성은 무시할 수 없을정도의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줍니다.

322페이지에서도 찰리 파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대목이 등장합니다.

" 넌 좋은 사람이면서 나쁜 짓을 할 수도 있어."

찰리 스스로 고민하는 심정을 상대방이 찰리에게 말해주지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 작가의 이 주인공에 대해 이해하면서 속도가 올라가면서 미친 연쇄살인마를 증오하며 재미가 붙네요.^^

1부에 들어서기까지 수행과정을 거치면 2부에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봐서 연쇄살인마 사건을 다른 사건과 연결시켜 추운 환경에서의 지독한 추격을 멋지게 그렸다고 봅니다.

내용의 흐름도 좋고요.

다만 저에게는 유령의 형체가 나타나는 장면들은 끝까지 어려웠지만요.

그리고 주인공의 절대적 지지자 두명의 등장인물 '앙헬'과 '루이스'가 나오는데 그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그러한 케릭터로 사기성이 짙지만,

'루이스'가 '찰리'의 유령형체를 보는것을 눈치채고 자신의 할머니와 과거에 있었던 불에 탄 사건을 찰리에게 들려주는 장면은 정말 짠했으면 루이스가 더욱 찰리를 이해하는 장면이지 않았나 싶네요.^^

주인공이 연쇄살인마를 추격하면서 그와 관련있는 등장인물들로 인하여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하며 '찰리 파커'를 이해하게 만들 수 있으며

살인마를 향한 집중력에서 이야기의 재미를 볼 수 있으며, 사람들의 대화 속에서 우리들의 솔직한 내면을 볼 수 있었던 어려웠지만 다음을 기약하게 되는 소설이야기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설을 끝내는 장면의 묘사가 저에게는 베스트 장면이였습니다.

이 작가가 끝까지 고수하는 유령형체의 묘사로요.^^

자요

나는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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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파수꾼
켄 브루언 지음, 최필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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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파수꾼>

 

'개구지다'.


이런 경쾌한 시작이있단 말인가? ^^  

  

경찰을 그만두는 장면에서의 '잭 테일러'와 작가 '켄 브루언'의 깔끔한 내용이 이어질것을 예감했습니다.

 

지독한 사연도 경쾌하게 만들 마술사 작가와 소설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 속

간략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왜리도 웃기는지 그리고 멋진 대사들까지...

술주정뱅이가 이리도 지독하게 멋질 수 있을까요?^^


짖궃은 ' 잭 테일러'는 전직 경찰 그리고 현재에는 사립탐정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에게 의뢰하는 멋진 여성과 살인사건...


뭐 여기까지 그럭저럭 다른 작품들과 비슷하다 했는데 뚜껑을 더 열어보니 이 놈의 주인공 정말이지 뚜껑열리게 호탕하면서도 자신을 그리도 괴롭히는지 안타까우면서 계속 즐겁게 보게 만드는 작가의 짖궃은 장난 같은 글재주....^^


뭐 그냥 재미있다 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 작품은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강력히 주장하고 싶습니다.

'켄 브루언'의 <잭 테일러 시리즈> 그 짖궃은 지독한 이야기 계속 보고싶습니다. ㅠㅠ


마지막 문득 드는 생각인데... '잭 테일러'와 이언 랜킨의 '존 리버스'

두케릭터가 술도 좋아하지만 무엇보다도 '책'을 사랑하는 주인공들이네요. 소설 속 책에 파고드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겹쳐져 생각나 흐믓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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