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세스지 지음, 전선영 옮김 / 반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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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듯 말듯한 내용이 마지막장 ‘역자후기‘로 이해가 된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흐름은 좋더라~~^^ㅋ 허나 그게 다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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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말해 스토리콜렉터 52
마이클 로보텀 지음, 최필원 옮김 / 북로드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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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조 올로클린‘시리즈는 재미가 보장된 시리즈가 확실하다.

마이클 로보텀작가는 정말이지 책을 재미나게 잘쓴다. 번역도 한몫 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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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널목의 유령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박춘상 옮김 / 황금가지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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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현상을 풀어가는 기자의 이야기

스토리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 당황했지만 전혀 지루하지않고 스피드하게 이어져간다. 뭔가 기대안하고 읽었는데 꽤 재미나서 다시 당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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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의 어둠
사와무라 이치 지음, 김진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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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렇군... 하면서 페이지가 잘 넘어가지는 단편집입니다.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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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4587 2026-03-10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굳이 사서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건가요?ㅜㅠ
 
잃어버린 얼굴
사쿠라다 도모야 지음, 최고은 옮김 / 반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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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짝 짝! 박수를 보낼 멋진 경찰소설이다.

다소 복잡한 인물구성과 시간상 흐름을 이리도 단백하게 표현하는 작가의 역량에 다시 박수를 보낸다.

하나도 놓쳐서는 안되는 복선들의 회수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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