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하유지 지음 / 다산책방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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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후회가 남는 인생을 어떻게 슬기롭게 보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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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즈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
블레이크 크라우치 지음, 변용란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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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확~다가오지는 않아도 그래도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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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즈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
블레이크 크라우치 지음, 변용란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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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크라우치'의 작은소도시를 배경으로 한 '웨이워드 파인즈'

3부작의 첫번째 이야기 <파인즈>를 읽어보았습니다.

미국에서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지만 저는 그 궁금증을 책을 통해 풀기를 원해 꾹꾹 참으며 이제서야 첫 스타트를 끊었네요.

우선 주인공 특수요원 '에단'이 웨이워드 파인즈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엉망이된 몸을 이끌고 도움을 요청하지만 이상하리만큼 이곳에서 별다른 도움을 받지 못할뿐더라 이상한 낌새를 알아치고 벗어나려해도 벗어날 수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시점에서 책을 읽어가며 이 마을은 무슨 비밀로 감싸있으며 어떤 미친놈들이 모여 살기에 이리도 희한한 비밀들이 압축되어 있는것인가하고 궁금증이 해결되길 바라며 쫓고 쫓기는 스릴를 느끼며 읽어 나아가다 이 작은마을에 대한 답이 나옵니다.

이게 반전이지요...

이 소설은 사람보다도 '웨이어드 파인즈'라는 작은 도시에 초점이 맞추져 있고 마지막에 이 도시의 비밀이 밝혀졌을때가 반전입니다.

저역시 이렇게 흘러갈줄은 전혀 모르는바는 아니였지만 단순한 스릴러 혹은 미스테리물일줄만 생각했는데 뒷통수를 맞았네요.

물론 읽으면서 조금씩 낌새가 예상되었지만 확실해졌을때는 어안이 벙벙해졌네요.

이렇게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할수도 있구나하며 나름 감탄도 들었네요..^^

3부작인 만큼 두번째(웨이어드), 세번째 이야기(라스트 타운)에서는 어떤 흐름으로 이야기가 흘러갈지 앞으로도 천천히 읽을 예정입니다.

- 가독성 보통으로 좋습니다.

- 시리즈로서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킬정도의 재미는 있어 계속 읽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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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죽이기 죽이기 시리즈
고바야시 야스미 지음, 김은모 옮김 / 검은숲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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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죽이기>...... 이 소설 참 정의하기 난해한 느낌이 듭니다.

일단은 작가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캐릭터들로 구성하여 속임수는 멋지게 만들어 마무리를 지어주었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많은 소설이였음에 부정할 수 없네요.

이상한 나라 속 캐릭터들이 주고 받는 대화가 이 소설의 여러모로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지만 속도감이 나지 않을뿐더라 적응하기에 참 애먹은 작품이였습니다.

 

읽는 내내 중도 포기할까하는 생각의.. 고민의 연속이였죠...

그러던 중 진전이 느껴지지 않다 200페이지 정도를 넘기면서 떡밥들이 정리되는데 그제서야 참고 읽은것에 대한 보상을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뒷부분은 분명 좋았습니다. 여러 트릭들의 구성이 이해쉽게 잘 정리 되어있기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반면에 이것을 느끼기위해 꾹 참고 읽기에는 힘들지 않나.... 싶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냥저냥 작가가 참으로 고생많이 했겠구나하는 기분도 들고

소설이 재미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묘한 고민이 드네요...

알다가도 모를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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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죽이기 죽이기 시리즈
고바야시 야스미 지음, 김은모 옮김 / 검은숲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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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음... 음...
뭐라 말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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