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의 피아노하트 5 : K-POP & OST 명곡집 (스프링) 느낌표의 피아노하트 5
도현석 지음 / 삼호ETM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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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로 마음을 치유하고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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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인형 인형 시리즈
양국일.양국명 지음 / 북오션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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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일, 양국명 형제가 공동집필한 인형시리즈 중 <지옥인형>은 단편 4개 작품을 모아 출간된 책입니다.

제목과 같이 3번째 단편까지는 인형을 소재 혹은 인형이 스토리에 중요한 장치로 해놓은 작품들이고

마지막 4번째 단편은 좀비물로서 인형은 나오지 않고 이 소설책과는 왠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름에는 문득 공포소설이지 하고 서재에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와 꺼내들었습니다.

예전 초등학교 시절 도시괴담 등 은 늘 친구들 사이에서 화재거리였으며 공포의 대상이기도 했지요. 그리고 그시절의 공포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통신망 혹은 출판사를 통해 짧은 단편집으로 꾸려져 출간되기도 했네요...

지금도 그러한 책이 출간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어느덧 먹어가는 시점에서는 잘 찾아봐지는 않네요.

그래서 어린시절 추억을 떠오르면 이 책을 펼쳤습니다.

이 <지옥인형> 속 이야기는 반전에 힘을 주려해서 그런지 다소 과하면서 스토리가 엉성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여름에 단편집으로 읽기에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이야기들이였습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이 궁금하기도 해서 책을 놓지 않은것만은 틀림없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엄마의 방

엄마가 폐렴으로 사망하고 아버지는 어느날 엄마와 닮은 인형을 들고 집으로 들어와 보살피는 이야기로 반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이야기, 지옥인형

이 소설책의 메인으로 4개 작품 중 가장 마음에 들긴하네요.

공포소설작가가 저주에 걸린 인형을 찾고 만남으로 인한 이야기들로서 이 이야기 안 문구 중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어 글을 남겨봅니다.

'공포는 밖에서 오지 않는다. 안에서 떠오른다.'

세번째 이야기, 앙갚음

복수에 관한 이야기...로서 저는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습니다.

네번째 이야기, 트렁크

좀비가 등장하는 이야기로 끝맺음이.... 처음에 저는 인쇄가 잘못돼서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어이없이 마무리되네요.... 장편을 염두해 두고 쿠키영상을 남긴것 같은 그런 느낌......

여튼 더운 여름 아무생각없이 원초적 공포에 소름이 돋아보는것도 좋은 북캉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호불호가 갈리겠지만요.^^

- 가독성 좋습니다.

- 재미는 중간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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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인형 인형 시리즈
양국일.양국명 지음 / 북오션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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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소설을 좋아하는 작가의 좋은 과정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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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미션 - 죽어야 하는 남자들
야쿠마루 가쿠 지음, 민경욱 옮김 / 크로스로드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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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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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미션 - 죽어야 하는 남자들
야쿠마루 가쿠 지음, 민경욱 옮김 / 크로스로드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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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마루 가쿠'의 <데스미션>은 두 남자의 '사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토록 두 남자가 완수하려는 임무가 무엇인지에 대한 묵직한 스토리...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서 책을 덮을 수 없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엄청난 부를 성취한 '사카키 신이치'는 어느날 위암말기 판정을 받습니다. 그와 같은 시점에 같은 병원에서 형사 '아오이' 역시 같은 병명인 위암말기 판정을 받으며 이 두사람의 끊을 수 없는 운명의 이야기는 얽히며 시작되지요.

그리고 '신이치'는 그동안 자신에게 억눌러져 있던 여성을 목졸라 죽이고 싶은 살인욕망을 실천에 옮기며 여성들을 살해하기 시작합니다.

이 사건의 연쇄살인마를 잡기위해 치료를 거부하고 뒤쫓는 형사 사냥개 '아오이'는 점점 망가져 가는 몸을 이끌고 사건속에 뛰어들고요.....

평범한 청년에서 위암 말기 선고 후 연쇄살인마가 된 '신이치'는 어린시절 아버지에게 학대경험이 있는데 이것이 그를 괴물로 만든 것인지...

'신이치' 주변인물로 옛 첫사랑이였던 '스미노'를 등장시켜 이들의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기대감으로 만들어버립니다.

범인을 잡기위해 자신만의 가치관이 확고한 형사 '아오이' 역시 주변 동료들과 가족들을 등장시켜 이야기에 눈물샘을 자극하는 요소로 뿌려줍니다.

이 소설은 두 주인공의 직접적인 결투보다는 자신들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점에 초점이 맞춰져있고 죄에 대한 심판보다는 죽음에 대해 마주한 인물들의 두려움을 표현하고자 한것 같네요.

여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소설로서 재미도 있네요.

이 두남자는 자신만의 '사명'을 갖고 자신들이 이루기 위한 임무를 위한 뜨거운 추격을 벌이게 되며 마지막에 이 둘이 맞이할 죽음 앞에 이 두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게 될지 이것이 이 소설의 가장 큰 '사명'이자 주제입니다.

직접 읽고 이 두인물의 마지막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 가독성 좋습니다.

- 재미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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