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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그래픽 40호 - 2017
프로파간다 편집부 엮음 / 프로파간다(잡지)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편집디자인의 끝판왕... 인쇄물을 보는 사람의 즐거움은 이런 것이로군요. 세삼 다시 알게되어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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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마당의 개
쿠니노이 아이코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6년 12월
평점 :
품절


개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입니다.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림체가 무척 귀엽습니다.
주인공 ˝주인˝이 보는 개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했고, 세심하게 묘사해서 보기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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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6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읽어도 부담없는 내용의 만화.

'음식'은 '내용'의 '소재' 중 하나일 뿐, '주제'는 아니다. 

따라서 이 만화는 음식이 많이 등장하지만, 그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주인공인 휴먼스토리이다.


 여러가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배경과 캐릭터들, 담백한 대사와 캐릭터. 

부담없이 한 숨에 읽어내기 좋은 만화라고 생각한다. 


 언제쯤 이 만화의 끝을 볼 수 있을 지도 궁금하고, 아베 야로 라는 브랜드의 생명럭이 어디까지일지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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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창의 밖은 밤 3
야마시타 토모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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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시타 토모코의 팬이라면 그녀 특유의 감정표현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그녀가 그려내는 만화 캐릭터들의 펜 선 처럼 '유약'해보이나 '단단'하며, 특정부위를 찍어내는 상당한 신중함을 들여 표현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아름답고 섬세한 외면에 강직한 내면을 지닌 캐릭터들, 사소한 부분까지 파고들어 "장면"으로 감정 묘사를 하는 작가의 능력에 항상 감탄한다. 


 그녀의 전 작품들과는 달리 이 만화는 장르가 '심령·스릴러'이다. 단단히 만들어진 캐릭터들이 긴장감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다. 이전의 만화들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내용이라 굉장히 놀랐으며, ~물론, 전 작품들에서도 심리 묘사는 대단했다.~ 정공법으로 독자를 찌르는 캐릭터들의 대사 역시 마음에 들었다. 


 일본에서 또 다른 신작이 나왔다고 들었는데, 그 만화의 한국판도 기대가 된다. 

그리고 야마시타 토모코라는 작가의 행보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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