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뿍이의 붙였다 뗐다 패션 코디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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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예뿍이의 패션코디 스티커북 



예뿍이님의 신간이 나왔네요 ^^

예뿍이님의 '예뿍이의 작업방' 책을통해 너튜브 채널 도 구독하여

아이들과 보고 따라 그리고 만드는 시간을 잘 보내고 있는 우리가족..^^

특히 8살 우리 조카와 노는 시간에는 예뿍이님의 채널보고 만들기하는 시간을 빼놓을 수 없게 되었어요!

제가 그리고 만들고 사부작 사부작 집놀이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

(최근에는 스토어팜에서 스티커세트와 인어공주인형놀이셋트를 구매해서 조카랑 신나게 놀이했답니다.ㅎㅎ)


이 책은 사랑스런 소녀들로 인형놀이를 할 수있는 패션 코디 스티커북인데요,

동글동글한 사랑스런 그림체에, 알록달록  예쁜 색감들의 옷들과 아이템들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인듯해요!


핑크핑크한 표지부터 사랑스러움 가득!


놀이방법이 나오는데요, 예뿍이 캐릭터와 초은이 캐릭터가 나오고, 아기유니콘 친구들을 소개해주네요.

우리 조카가 제일 좋아하는 유니콘 캐릭터네요 ㅎㅎ

먼저 예뿍이와 친구들 소개페이지가 나오고요~

(아기비숑 캐릭터 왜이렇게 귀엽나요 ㅎㅎ 여전히 인기많은 포도양과 딸기양 캐릭터도 보이네요)





다양한 배경지가 나오는데요, 파티시에컨셉,아이돌스타컨셉, 네일아티스트,헤어디자이너,

발레리나, 패션모델,파티플래너 컨셉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컨셉들이 다 모였습니다 ㅎㅎ

색감이 너무 예뻐요 ^^^*

이어 아기유니콘과 친구들에게 옷을 입히고 꾸며보는 배경지와

예뿍이 초은이의 옷장 보관지, 네일아트, 보석 보관지, 미니옷장 보관지 까지 나와요.

얇은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너무나 알찬 구성인듯요~! ^^


마지막에는 코디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패션 화보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 책의 중간정도에 스티커페이지들이 있는데요,

페이지 가득 스티커들이 가득가득 알찬 느낌이에요.


처음에 저희 조카와 놀이를 하려고 아껴뒀는데~

왠걸 우리 아들이 먼저 달려들어 붙여보기 시작하네요 ㅎㅎ

아마도 조카와 예뿍이채널 보며 만들기하던 걸 옆에서 지켜보면서

자기도 하고 싶었는지.ㅋㅋ 먼저 저랑 붙여보고 싶다고 하네요.

역시 스티커놀이는~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삐뚤게 붙이지 않으려고 고사리같은 손으로 부들부들

집중하면서 붙이는 아이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


코로나로 모임이 쉽지 않아 조카와의 만남이 자꾸 미루어지는데~

얼른 잠잠해져서 함께 붙이기 놀이하며 놀아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이와 놀이한후에는 떼어놓고 정리해 뒀다가 다시 붙이기 놀이가 가능해서 좋았어요.



키덜트인 저도 붙여보며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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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비행기 엠블럼 대백과 - 세상이 한눈에 보이는 비행기 관찰 도감 ㅣ 바이킹 어린이 도감 시리즈
감 지음 / 바이킹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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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린이 비행기 엠블럼 대백과

우리 아이는 아가때 처음 알파벳을 엠블럼 보고 처음 알게되었어요 ㅋㅋ 

그정도로 엠블럼에 관심도 많고,

참좋아하더라구요 ^^

자동차의 왠만한 엠블럼은 다 알고요, 해외여행다니면서 비행기에 관심을 많이 갖게되면서

이제는 비행기 항공명과 기종, 엠블럼 까지 관심을 갖고 찾아보더라구요.

그런 우리 아이에게 딱 필요했던 책 같네요 ^^

자동차도감은 많이 봤어도 비행기 관찰도감은 처음!


정말 기대하며 본 책입니다!!


어린이 비행기 엠블럼 대백과



먼저 비행기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비행기는 누가 만들었으며, 항공사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세계의 항공 동맹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대형 비행기를 만드는 제조사는 현재 두 회사 뿐인것 알고 계셨나요?

저도 이 책 보고 처음 알았어요^^; 

그만큼 저는 비행기에 대해선 .;; 아들보다 모른답니다.

현재 보잉과 에어버스 두 회사가 대형 비행기를 만들고 있고요, 

그외 중소형 비행기 제조 회사에 대해서도 소개해 줍니다.

보잉과 에어버스 에 대하여 좀더 자세한 설명도 나오고요,


라이트 형제의 최초 유인 동력비행기의 사진과 함께 최초 항공사에 대한 설명이 이어 나와요.

세계의 항공 동맹 엠블럼 사진들이 나오는데 우리 아이는 하나하나 자세히 보더라구요


본격적으로 나라별 항공사를 구경하기전, 일러두기 글이 나오는데요,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만 소개를 한다고 적혀있네요.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이 책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소개들이 상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면 될듯하고요~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순으로 소개를 해줍니다.


저는 엠블럼 위주로 소개를 해줄 줄 알았는데, 항공사별로

엄청 상세한 설명들이 나와있더라구요.

엠블럼은 기본이고, 각 항공사의 상세한 설명과 호출부호, 

항공사코드, 슬로건 에 대한 정보와 몇성급 항공사인지에 대해서도

별표로 표시가 되어있네요 ^^


대한항공 엠블럼이 1962년에는 원안에 날아가는 고니 그림이었는지 이 책을 보고 알았습니다.^^

과거에서 현재까지 엠블럼이 어떻게 변하였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줍니다.






아시아나 항공에 편지 배송 서비스가 있다는 걸 이 책 통해 알게 되었네요.,

아시아나 항공에는 '오즈러브레터'라는 편지 배송 서비스가 있대요^^

어버이날이나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에 원하는 사람에게 편지가 도착하도록 편지를 써서 보낼 수 있는 서비스라는데~

이런 재밌는 정보들도 알려줘서 아이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비행기 일러스트 좀 보세요 ^^

손그림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로썬

취향 저격 일러스트 느낌이에요.

너무 섬세하면서 따뜻한 느낌의 그림체랍니다 ^^


에미레이트 항공은 두바이 왕실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항공사래요,

승객이 가져온 음식을 승무원이 따뜻하게 데워주는 센스 까지 있는 에미레이트 항공~!

언젠가 한번 타보고 싶네요 ^^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은 못가지만

이번 겨울엔 제주도여행을 가자고 했더니,

제주항공을 펼쳐 하나하나 읽어보던 우리 7살 아이.

이책을 통해 엠블럼 뿐만아니라, 비행기의 역사, 

몰랐던 각 항공사의 정보들과 꿀팁들도 알게되었네요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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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00층짜리 집 (미니 보드북) ㅣ 100층짜리 집
이와이 도시오 글.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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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하 100층 짜리 집 미니



지하 100층 짜리 집이 보드북으로 미니사이즈로 나왔어요 ^^

보드북으로 나와서 우리 둘째와도 함께보기 좋아 좋네요!

더 튼튼하고~찢어질걱정, 다칠걱정이 없어요.


100층 짜리 집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7살 아이가 딱 보기 좋은 글밥과 그림체,

상상이 넘치는 재밌는 스토리까지!

이번에는 주인공 여자아이와 땅 밑 세상을 구경하러 가보았답니다!




목욕을 좋아하는 쿠.


어느날 쿠가 목욕을 하는데, 물 속에서 누군가가 나와 인사를 해요.

호수 건너편 화산 기슭에 사는 이 친구는 지하 100층 의 자신의 집으로 초대를 합니다.

잔치를 한다니 쿠는 큰마음 먹고 가보기로 해요.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걸어가던 쿠는 땅밑의 입구아래로 쭉 미끄러져 내려가지요.^^

지하 1층~!사랑스런 토끼의 집이 시작되네요.

토끼의 채소저장고, 새싹심는 장소, 목욕실, 세탁실, 학교 등 각 층마다 귀여운 방들이 펼쳐지는데..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다양한 볼거리들이 가득해서,

아이가 한참을 집중해서 읽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

풀밭아래 땅속..

이런 멋진 방들이 가득하다니요!




지하 11층 부터는 진흙탕놀이를 좋아하는 너구리 친구들이, 

지하 21층 아래에는  실험하기 좋아하는 매미 애벌레가 살아요 ^^

매미가 되기전 매미 애벌레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

 티비보기 좋아하고, 여러 나뭇잎 즙으로 쥬스를 만들어 먹는

매미 애벌레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넘 좋아하는(?)

공벌레는 지하 31층에서부터 사네요!

스스로 공이 되어 데굴데굴 볼링 놀이도 즐기는 그들.

꼬물꼬물 왜이리 귀여워보이는지!

주인공  쿠 는 그렇게 지하 100층으로 가면서 

다양한 땅속 생물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게 됩니다.






각 층의 방들 하나하나 너무나 재밌게 묘사되어있어서,

아이도 좋아하지만 저도 각 층을 구경해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수 없는 너무 재밌는 100층 시리즈 책이네요^^

과연 쿠를 초대한 이는 누구일지??






지하 100층에서 누굴 만났을까요?

100살이 된 거북이 할머니의 잔치날 이엇네요 ^^

지하100층에서의 온천목욕은 어땠을까요?


그녀는 어떻게 다시 땅위로 돌아갔을까요?


책에서 확인해보시길^^*


우리 류니는 책 속에서 인상깊었던 방들을 떠오르며 독후활동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







토끼와 공벌레 거북이 친구..ㅎㅎ

공벌레가 볼링하는 장면은 저도 그렇고

류니도 너무 인상깊은 장면이었나보네요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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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밭 농부
지모 아바디아 지음, 엄혜숙 옮김 / 해와나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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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채소밭농부


귀농귀촌한지 한달된 우리 가족이에요 ^^

아이가 항상 아빠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했는데,

이책을 보여주며 아빠의 직업에 대해 대화를 나눌수있었네요!


'채소밭 농부' 그림책 표지를 보고 처음에는 저 두더지가 농부인줄 알았는데 ^^ㅎ

그게 아니었어요. 책 속에 잠시 등장하는 두더지 친구이지요.



속표지에는 농기구 그림이 잔뜩 그려져있는데, 

아이와 농기구들 보면서도 한참 이야기 했던것같아요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던 그림책!







모든사람이 쉬고 있을때,바삐 움직이는 사람이 있네요.

바로 파울로!

그는 땅을 일구고, 쇠스랑으로 밭을 고르고, 호미로 땅을 파고 또 파고 있네요 ^^

사실 요즘 농촌에서는 농기구들이 많이 발전(?) 해서 그림책속 파울로 보다는 좀더 쉽게 농사를 짓고있긴하지만 ~

아이와 함께 어떻게 채소를 심는지 그 과정을 파울로를 보며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네요.



노란색 배경에 빨간색 그림들이 눈에 확띄면서,

집중이 잘되던 일러스트 느낌이에요.

너무 이쁩니다 ^^

밭에 물을 주고 날마다 꼼꼼히 살피고 지켜보고 확인하지요.

두더지가 밭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게 말이죠 ^^(바로 표지 그림의 그 친구가 말이죠)



드디어 채소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파울로는 여전히 분주합니다

새들이 밭 열매를 따먹지 않도록 쫓느라 말이죠^^

류니는 새와 함께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고 생각했나봐요 ㅎㅎ

비가 오랜시간 오지 않을땐, 식물들 고개가 아래로 푹...

비가 흠뻑 내리자,

파울로의 채소밭의 모습은 정말 환상적으로 변하게 되네요!



날씨가 좋은 봄부터 시작해서 가을까지, 농부들은 정말 바쁘죠.

대신 겨울에는 누구보다도 편하게 쉴수 있는 농부들...

농부의 삶을 단편적으로 예쁜그림과 함께 볼 수 있었던 듯합니다.

우리 아이도 재밌게 봤는지 독후활동을 열심히 해주더군요


류니가 만약 파울로가 된다면 어떤 채소를 가꾸고 싶냐고 물었더니,

딸기와 블루베리, 당근을 키워보고 싶다고해요.

파울로의 모습을 너무 멋지게 잘 담아낸 7살 우리 아이의 모습입니다 ^^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누어보며 즐거운 시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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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보다 강한 엄마의 정서가 명문대생 만든다 - 입시생 엄마의 3년 일
송민화 지음 / 마이카인드(MyKind)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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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사교육보다 강한 엄마의 정서가 명문대생 만든다


제목이 강하게 나를 이끈 책이다. 엄마의 정서라... 나는 다혈질에 욱하는 성격의 엄마다.

뭔가 아직 어른이 덜된듯한 어른이 같은 느낌이라 항상 날 돌아보고 후회하고 다짐하고..

노력을 하려는 어른이 엄마 느낌..

그래서인지 이 책의 제목이 날 더 이끈듯하다.


역시나..

책을 보는 내내 ..나 자신을 돌아보게되고, 나의 부족한 부분을 알게되고..아이에게 미안함이 생기면서,

다시한번더 다짐할 수 있던 계기가 된듯하다.

이 책은 엄마의 하루하루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아이가 고1, 고2, 고3 시기에 적은 엄마의 기록..

3월2일 아이가 고1이 되어 입학식을 하는 그날, 기록이 시작된다.

첫장의 글을 보면서부터 참 대단하단 생각부터 먼저 든것 같다.


-소외되는 친구 챙기기, 

-바쁘신 선생님 도와 드리기

-남자아이들과도 친하게 지내기

-자투리 시간, 소중하게 활용하기


첫장만 보아도 얼마나 배려할줄알고, 긍정적으로 아이를 양육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의 그런 마인드가 자연스레 아이에게 스며드는 느낌?

책을 읽는 내내 그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던것 같다. 매사에 감사함이 있고, 참 예쁜 마음을 가진 엄마란 느낌..


토요일에는 보육원에 봉사를 다니셨다. 책과 위인전을 기부하기도 하고, 아이에게 그런 봉사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며

먼저 베푸는 모습을 보이시고...

아이에게 이웃과 함께  아름답게 살아가야함을 가르치는 엄마의 모습...너무 이상적인 엄마의 모습이다.ㅠ


각 일기글 마다 엄마의 명언이 마지막에 짧게 두줄로 적혀져 있다.


'빵을 먹으면 한 시간 배부르고

책을 읽으면 평생 배부르다.'


'자식에게 딱 하나만 가르쳐야 한다면

사람에 대한 사랑을 가르쳐야 하리.'


'삶의 태도를 가르치는 것, 이보다 중요한 교육은 없다.'


'서투른 엄마는 하염없이 아이에게 집착하고

현명한 엄마는 일찌감치 아이를 독립시킨다.'


'부모는 자식에게 있어 걸어다니는 거울이다.'


'교과서 안에는 글자가 있고, 경험 안에는 지혜가 있다.'


'가장 위대한 삶은 어머니로 살아본 삶이다.'

'꾸준히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어느덧 지혜로운 철학자가 된다.'


아직 아이가 유치원생이기에 고등학생의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 기회가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알게된 점도 많았던 것 같다. 


논문읽기대회 라든지, 교내 토론대회 라든지 학교축제등..


한참 먼 이야기 같지만,  또 시간은 금방 갈것이고, 

지금30대의 내 나이도 어느덧 50대가 된 날이 오겠지 싶기도 하다.


나는 이책을 읽으며 왜이렇게 나자신은 작가님처럼 부드럽지 못하고, 사랑이 넘치지 못하고, 세상을 넓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지못하고

육아를 어렵게만 생각하고 힘들어하는걸까..나 라는 사람이 엄마가 되어서 아이에게 부정적영향을 주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했다.-_-;





'엄마가 성장하지 않으면

아이의 성장도 멈추리라.

아이는 저절로 철들지 않으리.

부모의 태도와 언행이 아이를 철들게 하리라'


이 말을 보고 참 많이 돌이킴이 있었다.ㅠㅠ

엄마의 성장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참 지혜로우신 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의 정서...괜찮지 않음을 볼 수 있었고; 읽는 내내 나도 이렇게 양육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 또한 생겼던 듯 하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엄마인 내 가 되길...

입시생엄마의 3년 일기..이 책은 내게 밝아짐을 보여준 책이다.

나는 어떤 엄마여야하는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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