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생활자같은 세계 여행이라니! 그 자체만으로도 멋지다. 불가능할 것 같은 선택과 그 꿈같은 선택을 현실로 이루어낸 그들의 용기와 실행력에 감탄! 응원과 박수를!!이렇게 여행같은 인생을 손잡고 뚜벅뚜벅 걸을 수 있는 동반자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이 더욱 간절해지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