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존재
이석원 지음 / 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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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구나, 하는 반가움과 역시 나만 그런 건 아니었어, 하는 안도감 사이의 그 무엇.
언니네 이발관을 오랫동안 천천히 들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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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밥 2015-09-18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도 예전에 하루에 몇 페이지씩 야금야금 읽었는데..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