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아이와 함께 글쓰기를 시작해보자 ~엄마글을 보고 아이가 보고 느낄것이다.시야가 확장되고 생각에 날개를 달터이다우리아이가 첫글쓰기를할때가 언제였는지 참으로 까마득하다 도서관 나들이가 일상이였고 좋아하는 책을 골라오면잠들기전까지 책내용을 안보고도 술술 아이입에서 나올때까지 읽어달래던 그때..그런 시절도 있었더랬지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는것 같다그게 기본인가보다 그림책이든 만화책이 신문.잡지.시.등등 가리지말고 읽는다면 글을 잘쓰는 희망이 보이는 것이라본다아이가 초등 입학전이라면 한번쯤 읽고 실천해보는것도 좋겠다
나이가 들어 안하던 것들을 해보는 중에 하나가 유투브 보기였는데 이래저래 둘러보다보니 재미난 영상이 석구리였더랬다 그가 책을 냈다기에 읽고 들었고 그의 말재간이 여간 귀엽지않다.기특하고 무튼 듣고있으면 편하고 재밌다이 책도 그러하다 부정적인 상처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 말해주고있지 않은가 돌아갈때는 늘 지혜라는 선물을두둑히 챙겨주고 간다고 ..죽을만큼 고통스러운 상처가 아니라면 '아,오늘은 운동이 좀 빡센데?'라고 여기라는 능청스러우면서 따뜻한 맘 씀씀이가 느껴지는 깊이가 남다른 석구리~대면해보면 참 즐거울거같다~~^^책을 읽는 순간에도 옆에있는거처럼 재잘재잘~참새처럼 조잘조잘~마냥 싫지만은 않다
☆한번쯤. 나는 어떤 유형의 인간인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드는 얄팍하지만 심오한 깊이가 느껴지는 쉽지않은 책이었다.어제 책을 읽는 순간에는 미치광이 돈키호테였다가 덮고나서 일어 나서는 미친 햄릿이 되어버리는 마법같은 유형요즘 mbti의 16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일이 현 시대의 유행인데 비하면 돈키호테와 햄릿 .둘로 쪼개는건 넘 함축적이다 두 면이 섞여있음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어느 한 부분이 유독 도드라지게 나타나준다면 고마운 일지만 말이다난 사색을 좋아하고 행동하지 않으니 햄릿에 가까운거 같다할 말이 많은 책인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었으니난 행운아인듯~~^^!
P205.들을때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태도°다 안다는 자세°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듣기°내 경험을 기준으로 듣기°말 끊고 반박하기°침묵을 못 참는 자세P240.큰 감동 그리고 의미 있는 변하는 의외로 일상의 작은 것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주변의 사소한 얘기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잘 듣는 것만으로도 일상이 바뀌고 일상이 달라지면 인생이 바뀐다~듣기의 힘을 아는 당신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한번에 되지 않는 사람》나도 찾아 읽어보게 되었다이 또한 이리 만나게 될 인연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인간이 할일을 로봇이 대처할수있는 일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 2024년을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그냥 쓰레기 같은 인간수를 줄이고 로봇을 늘리자..라는 것도 마냥 먼 미래 얘기는 아닌거 같아서 씁쓸하면서도 인간이라고 무조건 생존해야 하는걸까를 심도있게 생각해본 책이었다옛날에 본 영화 A.I도 떠오르게 한 유령스펨..재미지게 완독하며 이만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