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나는 어떤 유형의 인간인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드는 얄팍하지만 심오한 깊이가 느껴지는 쉽지않은 책이었다.어제 책을 읽는 순간에는 미치광이 돈키호테였다가 덮고나서 일어 나서는 미친 햄릿이 되어버리는 마법같은 유형요즘 mbti의 16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일이 현 시대의 유행인데 비하면 돈키호테와 햄릿 .둘로 쪼개는건 넘 함축적이다 두 면이 섞여있음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어느 한 부분이 유독 도드라지게 나타나준다면 고마운 일지만 말이다난 사색을 좋아하고 행동하지 않으니 햄릿에 가까운거 같다할 말이 많은 책인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었으니난 행운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