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햄릿일까 돈키호테일까 - 투르게네프가 고찰한 불멸의 두 사람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지음, 임경민 옮김 / 지식여행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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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나는 어떤 유형의 인간인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드는 얄팍하지만 심오한 깊이가 느껴지는 쉽지않은 책이었다.어제 책을 읽는 순간에는 미치광이 돈키호테였다가 덮고나서 일어 나서는 미친 햄릿이 되어버리는 마법같은 유형
요즘 mbti의 16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일이 현 시대의 유행인데 비하면 돈키호테와 햄릿 .둘로 쪼개는건 넘 함축적이다 두 면이 섞여있음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어느 한 부분이 유독 도드라지게 나타나준다면 고마운 일지만 말이다
난 사색을 좋아하고 행동하지 않으니 햄릿에 가까운거 같다
할 말이 많은 책인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었으니
난 행운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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