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원칙을 세우다 (스프링) (리커버)
유목민 지음 / 경이로움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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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만년 일력이다~~
하루 한장씩 다짐도 적어보고 월계획도 세워보고
그러다 보면 일년이 후딱 지나가겠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레인다
무엇으로 가득 채워 넣어볼까..
다가오는 25년에는 온전히 나만을 위한 나만에 의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고픈 큰포부를 안고
딱히 재태크는 관심없지만 유목민 저자의 투자방식도 함께 읽어보며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들은 다 비슷한거 같지만
머리와 행동은 따로 노니 그걸 중점으로 작은 걸음과 실천
하나씩 해보자
설레임 가득한 나의 두번째 봄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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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오디세이 - 미지의 나를 찾아서
우주살롱 지음 / 비엠케이(BMK)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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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9.
화성의 천문학 지식
지구 바깥 행성 중 가장 빠르다.
산화철 토양이 덮여 있어 붉은색을 만다.
1양계 행성 중 가장 큰 화산인 올림푸스 산이 있다.
그리스.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전쟁의 신' 이름을 땄다
지구 궤도 바같을 돌며 모든 것을 바깥으로 밀어붙인다
...행성 중 빛을 가진 태양과 그 빛을 반사하는 달의 잠재력을 가장 먼저 표출하는 행성이 바로 화성이다

P378.
어스펙트는 12사인,10행성,12하우스를 잘 이해해야 잘 해석할 수 있다.별자리 출생 차트를 해석하는 데 가장 난이도가 높지만 그 유용성 또한 크다....어스펙트를 제대로 해석하기까지 상당한 시간 동안 내공을 쌓아야 한다
한 사람의 삶과 운명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사실 행성이 어떤 사인에 있느냐보다 행성이 어떤 다른 행성과 관계 맺어 힘을 겨루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ㅜㅜ 그러니깐 말이다 갑자기 후반부로 갈수록
별자리 책에서 천문학 공부를 하는 듯한 어려움에 봉착하고 말았다.각도에 기본 천문학 지식에.그리스 로마 신화까지
나를 제대로 알아 가기란 이리 어려운 것임을 또 한번 확실히 짚고 간다. 쉬이 읽으리라 생각하다가 반복에 반복으로
정말 제대로 해석하고픈 맘에 내공을 쌓아보려 함이다
출생 차트를 읽을수록 더 헷갈리는게 좋은 신호라 했으니말이다.그만큼 재미난 책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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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 비법 - '평범한 직장인에서 당당한 건물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부자를 만드는 '부동산 투자'의 힘
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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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7.
부모도 사람이고 부모도 힘들다. 경제적으로 힘들면 힘들다고 해야 자녀도 태어난다. 나는 그렇게 믿고 있다. 그렇게 서로의 입장을 이야기 해서 더 열심허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생겨나는 것이다. 천천히급하게 하지 말고 순리대로 때론 냉정하지만 이성적인 감정으로 현실을즉시 할 수 있게 말이다. 따뜻한 감성, 허무맹랑한 긍정주의가 나와 내가
족에서 돈을 주지 않고 밥을 떠먹여주지도 않는다. 오히려 정신과 체력 을 모두 피폐하계 만들고 조금이라도 단단한 걸 셉어도 계대로 부수지 못하고 오히려 내 것들이 파괴되어 버릴지도 모른다. 남이 하는 말들 휘둘릴 필요도 없고 나와 내 배우자가 대화해서 협의한 내용들을 자녀들에게 솔직하게 전달하고 가족이라는 가정이라는 큰 태의 방향키를부
부가 잡고 아이들을 태워 제대로 된 항로로 운항혜 나가는 것! 그것이 가장 순리이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모습이다
P238.최소5년에서 최대 10년의 기간을 목표로 잡고 일단은 인수할 건물의 전체 10할 중에서 5할을 우선 절약과 투자로 만든다라고 생각하고 다녀간의 시세차익형의 부동산투자를 통해 내 자산의 규모를 계속해서 키워나가는 쪽에 베팅해야 한다. 그것 말고 다른 방법은 현실상 크게 없다.물려받을 재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대박사업 아이템이 있거나
로또에 걸리지 않는 이상에야 다른 확률은 0에 가깝다.
P260.
나는 적법하게 임대사업을 하고 그에 따라 정확한 소득세, 종부세,재산세를 납부했다. 내가 열심히 벌어 아껴 모은 돈과 레버리지를 더해 실물자산에 투자하여 자산을 키우고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 그 과정에서 불법이 없고, 임차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시 말씀드린다. 나라에 돈이 많으면 1(한국토지주대중사)가 집을지어 공공임대주택을 많이 풀면 되는데, 지금도 공사 빚이 100조가 넘는다는기사를 봤고 임대주택을 지을 때마다 오히려 빚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지금 이 시간 이후부터 우리 독자님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한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다. 어른이 된 우리에게 이제는 그 누구도 이런 조언과 도움 되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 다들 각
자도생 할뿐이고 남의 인생에 끼어들고 싶지도 않기 때문이다.

☆나도 각자도생이란 말을 어느순간부터 하고 있을터였다
나이가 들수록 언행에 조심하게 되는데 특히
돈자랑.자식자랑은 하지 않게 되더라는 말이다
그런데도 요즘 유행하는 콘텐츠들 대부분이 부동산 투자더란 말이다.
아무리 투자방법을 알려줘도 가보지못한 길이라 도전이 쉽지 않은게 사실인데 사기꾼들이 많아서 조심해야하는것도 맞고 스스로 발품 팔고 지식을 얻고 하는것도 맞다.
고로 나는 떠먹여줘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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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아이브 ㅣ who? special
조약돌 지음, 백재이 그림 / 다산어린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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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부모의 반대에도 노래와 춤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싶다는 가을이도 자신의 꿈을 찾아 고민하고 발전할 길을 찾던 레이도 노력 하나로 꿈의 길을 밟아 온 이서도 제주 소녀 리즈도 혼자서 척척 오디션 1.2차 합격을 가져다 부모님께 드린 유진이도 다 멋진 아이들였다
흔히 말하는 엄친딸?인 원영이는 딱 내가 원하는 자식의 컨셉이긴하다 어느 부모가 마다하랴..ㅜㅜ (왜 울어ㅎ)
자신있게 내가 가진 끼와 재능을 보여주고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여정으로 현재 4세대 아이돌 타이틀을 가진게 아니겠는가..
왕관의 무게를 견디는 자만이 왕관을 쓰라! 했던가,
늘 최고의 무대를 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이 책을 읽을 수많은 아이들이 본받을 점인건 확실하다
WHO? special 에 나올만 하다 여겨졌다
초.중딩 아이들이 읽으면서 타산지석으로 삼았으면 좋겠다
조카에서 권해볼 책이라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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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수업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배명자 옮김 / 다산초당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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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4.
그는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주변의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오직 친절과 인간애 속에서만 살 수 있었고, 어디에 머물든 주변 분위기를 순수하고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선함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드물지 않
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자연의 많은 것이 그렇듯, 알폰소 에
르난데스 카타가 실천하며 살았던 그런 고귀한 형태의 선함
은 매우 드물 것입니다. 흔히 선함은 약한 마음, 다른 사람의강한 요구에의 굴복, 수동적 태도, 심지어 약점으로 취급됩니다. 하지만 알폰소 에르난데스 카타의 선함은 미덕이자 힘이었습니다.그의 선함은 능동적이었고,치유와 격려의 힘을 신비하게도 늘 균일한 규모와 강도로 발산한다는 의미에서 나는 그의 선함을 심지어 방사능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P99.
심각한 착오다!어떤 판단을 내릴 때, 내 나라냐 남의 나라냐를 기준을 삼는 경우 어쩔 수 없이 늘 같은 형태로 발생하는 착오다.모든 인간은 권리와 신성한 의무를 지닌 불가분의 통일체고 어떤 깃발과 이름과 이념으로 저질러지든 범죄는 범죄라는 사실을 망각할 때 발생하는 착오다
그러나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는 탄압과 독일 지식인에게
자행된 폭력은 서곡에 불과했다. 개인과 민족에 가해진 히틀
러의 피비린내 나는 폭압 과정을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
다. 피해자는 바뀌었지만, 방식은 그대로였다.

P104.
"언제 다시 말할 수 있게 될까요? 이 침묵의 고문은 언제 끝날까요?"
이는 이 세상에서 고안된 가장 잔인한 영혼 훼손이다.

P105.
그러므로 대화를 나눌 때도, 조용히 있을 때도, 낮에도 밤
에도, 자신의 피를 한 방울 한 방울 흘려 그것을 말로, 호소
로, 기도로 바꿨던 이들을 절대 잊지 말자. 프랑스, 영국, 미국에 사는 우리도 또다시 전쟁의 뒤틀린 구렁텅이에 던져져 고통을 겪고 있고, 우리의 기쁨 역시 암울해지고, 우리의 휴식시간도 고통스러워졌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는 언어를 빼앗기지 않았고, 육체가 폐를 통해 숨 쉬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은 그 언어를 통해 숨을 쉰다. 영혼이 억압받으면 우리는 말을 통해 그것을 해방할 수 있고, 자신 있게 서로에게 힘을 줄 수 있다.

P115~117.
우리는 밝은 대낮에 별을 보지 못하듯,삶의 신성한 가치가 살아 있을 때는 그것을 망각하고,삶이 평온할 때는 삶의 가치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영원한 별들이 얼마나 찬란하게 하늘에 떠 있는지 알려면, 먼저 어두워져야 합니다
...이 어두운 시절에 우리가 자기 자신을 믿고 서로를 신뢰할 때만,우리는 명예롭게 우리의 의무를 완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생각보다 얇은 에세이 책이라 금방 읽힐 줄
알았는데 읽고 또 읽고 다시 돌아와서 읽게되는 그만큼 천천히 읽어 내려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다
그 어두운 시절 희망을 품게 만드는 따스한 글들은
너무 많아 다 끄집어내지 못했다
센강의 낚시꾼은..정말이지..현재 나의 심경과 너무나도 같았기에..멈춰서 한참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슈테판 츠바이크의 에세이..소장하고 싶은 책으로 오랜만에 감히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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