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고 바쁜 현대인들이 잠시 쉼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을것 같은 책이었다어린때 순수했던 마음으로 할머니가 들려주던 옛날 이야기 처럼..잠들기전 엄마가 머리맡에서 읽어주던 동화책처럼...숲속 새들의 지저귐 속에서 마음을 편안히 내려놓고 눈감고 쉴 수있는 동화처럼..정신없이 달려와 어느새 어른이 된 나에게 필요한 제목 그대로 어른을 위한 동화책이었다.아직도 쉼없이 내달리고 있는 너에게 이 책을 권해본다